
“安全”当铺
최근 필리핀이 캐나다와 <필리핀-캐나다 방문군 지위협정>을 체결했음. 미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에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까지—필리핀은 이른바 ‘안전을 명분으로 주권을 거래하는’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잇따른 군사 협정 체결로 마닐라는 이제 ‘협정의 수도’로 불리지만, 각 서명은 또 한 번의 위험한 도박이 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8호(2025.11.2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