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 시민들이 도쿄 총리 관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로 취임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잇따른 잘못된 언행에 강하게 항의하며 즉각 사임을 요구하고 있음. 다카이치 총리는 대만 문제 등을 둘러싸고 법과 역사적 사실을 무시한 채 무책임한 발언을 이어가며, 일본을 갈등과 대립의 절벽 끝으로 몰고 가는 ‘위험 운전’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음. 이런 행보는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훼손할 뿐 아니라, 결국 일본 자신에게도 큰 화를 부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9호(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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