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정부가 예산안 교착으로 연방 ‘셧다운(정부 업무 정지)’ 위기에 직면함. 의회가 임시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 10월 15일부터 미군 현역 인원에 대한 대규모 급여 미지급 사태가 발생할 수 있음. 이번 사태는 양당의 대립이 풀리지 않으면서 군인 급여와 의료 예산 등 국가 안보와 민생이 정쟁의 담보(赌注)로 전락한 결과라는 비판이 제기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4호(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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