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이 10만 달러를 내기 싫다면? 그럼, 미국인을 고용하면 된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H-1B 취업비자 수수료를 기존 수천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대폭 인상한다고 발표함. 그는 이를 통해 미국 내 인력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미국 기업의 해외 인재 채용을 가로막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해외로 이전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53호(2025.10.16.)]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