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 무석 한국상공회의소 월례회가 개최되었다. 각 상공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공회 추가임원진들을 선임을 하였고, 한국부 병원 설립에 대한 내용을 확정하였다. 또한 무석 한국인 학교 설립 이사회 조직을 확정하는 등을 교민 사회의 여러 안건들을 회의하였다. • 회장: 이정해(성우하이텍), 감사: 최태섭(연합철강) • 부회장: 남선우(제프국제무역회사) • 총무: 운영- 강창남(영훈무역) 관리- 남희백(FINDWUXI) 재무-...
[일:] 2006년 02월 21일
기업지원(노무, 세무, 해관 등)에 관한 간담회가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월23일 15:00~18:00 (세미나 후 만찬) ▶ 장소: 무석 신구 장강구락부3F 세미나 실 ▶ 대상: 무석 상공회원 및 참가 희망 한국기업 총경리 및 담당자 ▶ 내용: – 지역상회 인사 – 노무분야(이태희 노무관): 투자기업의 효율적 노무관리 –...
무석신구 국민경제, 지속적 발전 유지 2005년의 경제 발전 열기를 이어받아, 1월 무석 신구는 국민경제 발전의 쾌속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주요 경제 지표의 첫 출발이 순조로워, 11.5 시작의 해를 위한 기초를 다지고 있다. 올해 무석시는 신구 외자 항목 21개가 새로 비준되었고, 외자는 0.92억 달러에 달하며, 같은 기간에 비해 93.7%의...
2006년 무석 명꽃 전시전 열려… 매년 이맘 때면 꽃샘추위의 한기가 뺨을 스치며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이내 꽉 여민 옷이 가벼워 지며 봄의 문턱에 들어선 것을 느끼게 된다. 한국에서는 봄을 알리는 꽃이 개나리, 진달래로 대표할 수 있다면, 무석에서는 `매화’를 봄꽃으로 꼽는다. 봄바람 살랑이며 옛 추억 떠오르는 햇살...
우선 이 글은 무슨 기업 출신들을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혀 둔다. 필자의 의도는 중국에서 독립하여 어려운 생활을 해가야 하는 많은 미래 개인사업가들 중에 특히 성공의 많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 출신 주재원들이 중국에서 더 많이 성공해서 우리 한인사회에 예전처럼 많은 기여를 해 달라는 의미로 이 글을 쓴다....
외자기업이 꼭 알아둬야 할 법률 컨설팅 QFII에 대한 영업세 면제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이 공동 발표한 财税(2005)155号에 따라 QFII(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s: 合格境外机构投资者)의 증권매매차익에 대해서는 2005년 12월1일부터 영업세를 면제하는 세수우대조치가 취해졌다. 건물 부속설비 등에 대한 방산세 과세 국가세무총국에서 발표한 国税发(2005)173号에 따라 2006년 1월1일부터 건물 부속설비의 증가된 대체원가 및 새로운 취득원가는 모두...
중국의 한 지방 교통경찰관서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묘안으로 사망사고 발생시 현장 근무 경찰관에게 벌금을 물리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신화통신 11일 보도에 따르면 저장성 고속도로순찰대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생길 시, 발생 지역 담당 경찰관에게 400위엔의 벌금을 부과토록 했다. 또 사고 당시 근무 경찰관이 자리를 비웠을 경우 벌금은 800위엔으로 늘어나며, 근무자가...
중국인들의 애틋한 애완견 사랑과 완구업계의 적극적 상술이 더해지면서 웃지 못할 사건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天府早报는 애완견 울음소리를 인간의 언어로 해독하는 완구제품이 병술년을 맞아 호황 판매되고 있지만 구매자들의 피해사례도 만만찮게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成都의 한 여성은 애완견 시장에서 호기심에 1천위엔 상당의 애완견 통역기를 구입했지만 구입 한 주 만에 애완견...
13년만에 춘절 기간중 폭죽을 허용했던 베이징이 쓰다 남은 폭죽을 수거하기 위한 묘안을 내놓았다. 베이징 시당국은 13일 쓰고 남은 폭죽을 2008년 올림픽 마스코트 ‘푸와’등과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개시했다. 시가 50위엔 이상의 폭죽을 가지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히 어린이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많은 시민들이 “어차피 집에 두기에 위험하고 신경 쓰였다”며 환영하고...
중국정부는 다음 달부터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 등에 대한 정돈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중국은 공무원의 유흥업소 개업 및 경영 참여를 엄격히 금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3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신화통신이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외국인 투자자는 중국인과 합작으로 유흥업소를 설립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는 설립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새 조례는 공무원이 가라오케, 마사지 업소 등의 유흥업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