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권= ▶유치권의 정의 보관계약, 운송계약과 가공계약으로 발생한 체권에 대하여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권자는 계약의 약정에 따라 채무자의 동산을 점유하며 채무자가 계약에 약정한 기간 내에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권자는 법에 따라 그 재산을 유치하며 그 재산으로 가격을 계산하거나 경매, 매각한 대금으로 우선 변재를 받는다. ▶등기에 대한 요구...
[일:] 2006년 03월 07일
세월을 돌아보면 우리에게도 상하이 부동산시장은 `뜨거운 감자’였다. 우리가 주위의 지인들을 만나 담소를 나누다 보면 항상 부동산 이야기가 화제의 중심이 될 정도로 훌륭한(?) 이야기 거리였다. 다만 재작년 화두가 ‘어디가 더 오를까?’였다면 작년은 ‘언제 오를까?’로 바뀌었다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관망세를 유지하며 촉각을 곤두세웠던 교민투자가들은 이렇다 할 반등 기미가 안 보이고...
=저당= ▶저당의 정의 채무자 또는 제3자가 재산에 대한 점유를 이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재산을 채권의 담보로 하는 방식. 채무자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채권인은 법에 따라 그 담보재산의 가치를 계산하거나 판매, 매각한 대금에서 채권을 우선변제 받는다. ▶저당의 세분화 분류 최고액 담보계약: 담보인과 담보권자가 협의하여 최고액 한도 내에서 담보물로 일정한 기간...
차 부품 품질보증 규정 제각각 모든 자동차 제조업체는 사용기간 및 주행거리(우선 도달한 데이터 적용)를 기준으로 한 품질보증기간을 두어 기간 내 사용자의 품질보증 권리를 보호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메이커별로, 부품 기능별로 규정이 다르니 이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대다수 차량은 부품을 뭉뚱그려 기간을 정하지 않는다. 천리마(千里马)의 경우 차 품질보증 기간은 3년...
리콜 대상 대폭 확대 8월 시행… 9인승 초과 차량까지 앞으로 중국에서 품질 하자로 리콜되는 대상 차량이 9인승 초과 차량까지 확대된다. 국가질량검사총국 등 4개 부서는 지난 27일 공동으로 을 발표, 리콜 대상을 M2, M3 차량(운전사 포함 9인승 이상 차량)까지 확대한다고 上海青年报가 1일 전했다. 새 규정은 8월1일 전격 시행된다. 중국은 2004년...
주택 불법행위, 임차인•임대인 모두 책임 임대 주택 등기법 실행 최근 한 상하이 주택 단지에 30여 남녀가 집단적으로 등기기록도 없는 집을 임대 사용하고 있음이 목격된 적이 있다. 이처럼 상하이에는 2004년 10월이래 상하이 주택 임대조례가 시행되고 있지만, 주택임대 관리에 미흡한 점이 여러 존재해있다. 주택임대 등기에 관한 지적이 끊이지 않자 상하이시는 지난...
인테리어 비용, 세금 부과 안된다 최근 상하이시가 내놓은 일련의 조치가 지역 개발상들의 장식주택 보급을 부추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하이시는 지난 1일 新상품주택기능인증을 시행, 주택 내구성, 편안감, 환경성, 경제성 등의 감정 평가기준에 주택보온성능과 인테리어 항목을 따로 추가했다. 기존 규정에서의 장식주택은 인테리어 비용이 포함된 가격을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돼왔다. 반면,...
상하이 한인탁구동호회 중국에는 수많은 탁구 클럽이 존재한다. 그러나 어울리기보다는 ‘고수들만의 겨루기’ 성격이 짙은 중국 클럽에 한국인 아마추어가 합류하기란 매우 힘들다. 상대방의 실력이 낮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냉정한 중국 탁구계에 ‘즐겨봅시다’며 손길 내밀기도 한참 망설여진다. 코치를 부르기에는 비용 부담이 만만찮고 모처럼 맘 맞는 이들끼리 떼지어 탁구장을 찾으면 탁구대 세 네 개를...
수라원 전시회 시리즈 기획한 ‘나라나 디자인’ 최란아씨 《독립투사 얼굴전》,《국제 전시회 8가지 표정》,《그리운 산하, 내 마음의 고향전》, 《들소화가 마리호세 왈호프의 바이종전》. 지난해 찬바람이 불 때부터 시작돼, 3개월 동안 열렸던 자그마한 전시회이다.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지만, 그래서인지 더욱 우리 교민들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었던 전시회. 그 뒤에는 미술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디카동호회, 상하이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 “찰칵, 찰칵! 셔터소리에 열심히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4월 네이버 카페에 개설을 시작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상삼사- 상하이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상해한인천주교회를 주축으로 성립된 디카 동호회이다. “디지털카메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다들 구입은 하고 있지만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사진은 예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