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2006-04-07 17:03] ※다음은 국정원의 7일자 해외정보입니다. ◆중국, 上海 인근 新도시 건설 가속화 中國은 아시아 물류허브 육성전략에 맞추어 2010년까지 총 45억불을 투자, 上海시 남동쪽에”臨港”(Lingang) 新도시를 건설중 * 건설면적은 300㎢(서울의 1/2), 계획 수용인구는 80만명 수준 “臨港”新도시는 上海중심에서 75㎞, 浦東공항에서 25㎞, 洋山 深水港으로부터 32㎞ 떨어진 杭州灣 부근에 위치하며 공업·주거단지가 분리된 臨海공업단지로...
[일:] 2006년 04월 08일
(홍콩=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의 최대 경쟁세력인 상하이방(幇)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의 핵심 참모이자 상하이방의 상징적 인물로 후 주석과 원자바오(溫家寶) 총리의 집중 견제를 받아온 천량위(陳良宇) 상하이 당서기가 변화의 주인공이다. 천 서기는 지난 1월부터 언행을 각별히 삼가면서 공개연설을 할 때마다 반드시 ‘후진타오를 총서기로 하는 당...
(부산=연합뉴스) = 중국 칭다오 래서시 대표단이 10일부터 이틀간 부산을 찾아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중국 칭다오 래서시 당서기와 외자촉진부장 등 대표단이 10일 오전 부산상의를 방문해 래서시와 부산상의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이들 대표단은 또 11일 오전 9시 30분 부산상의 국제회의실에서 부산지역 상공인 80여명을 초청, 투자설명회를...
[헤럴드생생뉴스 2006.04.07 11:53:38] 탤런트 채림이 이혼 후 심경을 처음으로 밝혔다. 최근 이승환 과 이혼하고 중국에 머물고 있는 채림은 7일 각 언론사에 이혼 후 심경을 밝힌 글을 전해와 우려를 끼친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다음은 채림 이 보낸 이메일 전문. 안녕하세요, 채림입니다. 우선, 좋지 못한 일로 이렇게 인사 드리게 되어서...
(베이징=연합뉴스) 특파원 = 최근 들어 권익 강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조치들이 취해지면서 노동자들이 어느 때보다 힘을 받고 있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단위 노조(공회)의 임금 단체협상을 대행하는 고문단이 탄생했다. 노조측의 위임을 받아 회사측과 임금협상을 대행할 고문단이 탄생한 곳은 중국 31개 성.시.자치구 가운데 제1위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자랑하는 광둥(廣東)성의 성도 광저우(廣州)시. 광저우시의 GDP 규모는...
(상하이=연합뉴스) 특파원 =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비보이(B-boy. 브레이크댄스단)”라스트 포 원(Last For One)’이 상하이(上海) 중심가에서 역동적인 무대를 가졌다. 7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와 (주)효성은 상해 시내에서 인파가 가장 붐비는 곳 중의 하나인 강후이(港匯)광장’백화점 내에서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비보이인 ‘라스트 포 원’의 공연과 함께 한국 관광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베이징=연합뉴스) 표민찬 특파원 = 고대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실크로드의 중간 요충지였던 중국 간쑤(甘肅)성 둔황(敦煌)지역 고대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지면서 이미 폐허가 되어버린 누란(樓蘭)의 뒤를 이어 둔황마저 역사 속으로 사라질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둔황과 누란은 모두 실크로드에 위치한 오아시스로 고대 중국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이르는 통상의 거점지역으로 크게 번성했던 곳....
[헤럴드경제 2006-04-07 14:02] `北京靑年報`대륙부자 최고분야 보도 눈부신 경제 성장으로 중국에서는 부자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 부자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가진 인물들은 누가 있을까. 최근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가 저마다 최고의 기록을 가진 부호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최고의 갑부는 천톈차오(陳天僑)=천톈차오 성다(盛大)네트워크그룹 회장은 지난해 나스닥에 상장된 이 회사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중국...
[중앙일보] ‘평민총리’로 인기가 높은 원자바오(溫家寶.사진) 중국 총리의 겸손한 태도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원 총리는 3일 호주 캔버라에서 300명의 교포와 유학생, 중국 기업 대표들을 접견하는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70세 이상 노인은 어디에 계시느냐”고 물은 뒤 손을 든 화교 노인을 부축해 자신의 옆자리로 데리고 와 앉혔다. 원 총리는 이어 자신과 함께...
[중앙일보] 지난달 28일 오전 9시 중국 상하이 창닝(長寧)구 상하이다매체산업원 6층. 150여 좌석은 어느새 가득 찼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김병헌)과 상하이다매체산업원(대표 펑시에쿤)이 주최한 제1회 한중 디지털콘텐츠 미래발전포럼. ‘한중 10년간 콘텐츠 산업의 성공과 시행착오’라는 주제로 의견을 나누기 위해 양국 전문가들이 모였다. 행사는 산업정책.인력양성.캐릭터.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의 노하우를 얻어가려는 중국 참가자들의 질문은 갈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