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06년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중국인 216명을 허위초청해 불법입국시킨 혐의로 9개 조직의 브로커 48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속된 브로커 가운데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중국인 88명을 허위초청해 불법입국시키고 8억8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비영리사단법인의 대표 전 모 씨는 중국인 23명을 중국 기공시범단원으로 위장해 주중 한국영사관에 허위로 사증을...
소득수준 향상… 대도시중심으로 대중화 최근 중국에서는 국민들의 소득 증대와 함께 생활 수준이 향상되면서 임산부들 사이에서 임신한 만삭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사진촬영 붐이 일고 있다. 사진 촬영을 하는 많은 임산부들은 태어날 아이를 위해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기념사진을 남기길 원한다. 아이가 태어나 성장한 후, 사진을 보고 자신이 엄마의 몸을...
적발시 전량압수 폐기, 상표법 위반 처벌 인천공항 세관이 ‘짝퉁’ 상품 단속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짝퉁 상품을 휴대 입국할 경우 전량 압수하고 폐기될 뿐 아니라 상표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공항세관은 최근 짝퉁 상품을 밀반입한 여행자 134명을 상표법 위반으로 고발조치 했으며, 모두 1억9천만원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또한 짝퉁 상품이...
상하이에 한국기업, 브랜드 광고를 총괄관리하며 ‘한국광고 총대리권’을 행사할 합작기업이 탄생했다. 중견 광고디자인 기업인 WING AD 와 상해미디어그룹(SMG)의 매체 광고 업무를 총괄 관리하는 상해미디어 그룹 광고경영중심(SNGA)은 ‘상해미디어그룹(SMG)관련 한국기업 및 브랜드 총괄관리 업무’를 합작기업 SMGA KOREA에 위임, 22일 하이톤 호텔에서 SMGAK대표 정운성사장과 SMGA 金钟波 총경리가 함께 ‘한국광고 총대리 조인식’을 거행했다. ▷나영숙...
상하이 최대 쇼핑몰인 완다플라자(万达商业广场)가 이달 23일 우쟈오창(五角场)에서 문을 열었다고 青年报가 전했다. 총 건축면적 33.36만㎡이며 월마트, 파리춘텐(巴黎春天), 제1식품광장(第一食品广场)과 10개의 상영실을 갖춘 영화관, 오락광장, 서점 등이 들어섰다. 또, 라오펑샹(老凤祥), 라오묘황진(老庙黄金) 등 유명 기업들이 입주한 상하이 최대 황금·보석가게도 쇼핑몰 내에 자리잡고 있다.
中 CCTV 휴대폰 TV 업무 개통 중국 휴대폰 텔레비전 업무가 개통됐다. 앞으로 중국 핸드폰 사용자들도 자신의 휴대폰으로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CCTV는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양대 이동통신 사업자와 연합해 공동으로 CCTV 휴대폰 텔레비전 업무를 개통했다. 현재 CCTV 휴대폰 텔레비전 업무는 400여개 TV프로그램, 평균 매년 170 여편의 대형활동을 제공할...
건설·인테리어분과 정기총회 열려 한국상회 건설·인테리어분과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오후 3시 한국상회 2층 소연회장에서 열렸다. 상해한국상회 김재천 부회장, 건설·인테리어분과 정한영 위원장(삼우 EMC)을 비롯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한영 위원장은 “회원사간 정보 공유를 통해 건축, 인테리어, 부동산 업체가 서로 협조할 수 있도록 하며, 화합하는 2007년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상해대한체육회 1만元 전달 지난 20일 `한국상회(한국인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외환은행 상하이지점(지점장: 정상현)은 상해한국학교 건축기금으로 2만달러를 기부했다. 또한 상해대한체육회(회장: 원부희)는 RMB 1만위엔을 기부했다.
北京은행 한국인 금융상품 출시 베이징은행은 왕징 지역단지에서 전문 한국인을 상대로 한 금융 재테크 서비스를 개설했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은행이라고 人民日报가 보도했다. 베이징은행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한칭마이마이(韩情脉脉)’ 전문 금융서비스는 공무, 비즈니스, 학습, 생활 등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들에게 5대 분류의 신형 금융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르다(即日达)’ 중한...
上海 어류전문병원 오픈 물고기를 기르는 사람이라면 병든 물고기 때문에 안타깝고 답답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동물병원을 찾을 수도 없고 어디 마땅히 물어 볼만한 곳도 없어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만 있어야 했으나, 상하이에 물고기전문병원인 ‘수족진료소(水族诊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军工路334号에 위치한 상하이수산대학 생명과학과 기술학원에서 지난해 상하이 첫 수족진료소를 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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