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21일

패션 CEO 및 영업관련 매장매니저를 대상으로 칼스회(한국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제 1회 영업세미나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주최 : 칼스회(한국패션을 사랑하는 기업인들 모임)▶일시 : 8월15일(화) 1부 10:00~11:30, 2부 13:00~14:30▶장소 : 하이톤호텔 5층(홍송동루 1000호, 6113-1888)▶주제 : 1부 현대인의 7가지 이미지 리더십/ 2부 현대여성의 프로패셔널 이미지컨설팅▶강사 : 정연아(이미지메이킹 아카데미 소장)▶참가비 : 회원사...
계약해지 보상금, 최저임금 수준으로 상향 조정 상하이시 노동사회보장국에 따르면 며칠 전 최저임금기준을 상향 조정한데 이어 병가 급여(질병 구제비)와 계약해지 혹은 중지에 따른 경제 보상금의 최저기준도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병가 급여 최저 기준은 매월 552위엔에서 600위엔, 계약 해지 혹은 중지에 따른 경제 보상금은 최저임금과 같은 수준 즉...
필자는 중국의 강소성 지역의 제조 법인에서 총경리로 10년을 근무했다. 근무기간 중 얻은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중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고 직접 체험한 것은 다른 어떤 것을 얻은 것보다도 값지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제조업에 종사하시고 계시는 많은 한국 사장님들을 알고 그분들로 인해 필자가...
경상남도 상해 대표처는 지난 2003년 2월 상해 통상사무소로 개소한 뒤 경상남도 기업의 중국진출을 돕는 최첨병 역할을 해왔다. 올해 7월 경제, 무역, 상담 등의 통상업무뿐만 아니라 교육,예술, 체육, 청소년 등 민간교류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상해대표처로 명칭을 바꾼후 민간 단체 교류 및 업무 지원에도 주력하고 있다. 경상남도내의 10개시, 10개 군의 개인과...
지난호 칼럼을 본 독자들은 “그렇다면 중국에서 제조업을 하지 말라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제는 중국의 내수를 깊게 고민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중국은 늘어나는 외화보유고, 급성장하는 경제, 외부의 인민폐 절상압력 때문에 많은 수출품목에 대해 수출 환급세를 조정하고 있거나 수출을 장려하지 않고 수출 세금을 부과하기까지 하고...
상해한국학교재단이사장 김종훈 특별기고공사다망하신 가운데 무더운 날씨에 노고가 무척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잘 아시다시피 92년 한중 수교 이후 양국은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심화되어 우리 기업과 교민 진출이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중 교역의 약 30%가 상해를 중심으로 한 `장강 삼각주’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이 지역에 대한 한국의...
 “야! 멋지다”“넓고 깨끗해서 너무 좋아요!”지난 21일 상해한국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2학기를 맞아 신축 이전한 학교에 온 학생들이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새로 지은 학교를 보고 기쁨의 탄성을 지른 것이다. 학생들은 새로운 학교가 “넓고 시설이 깨끗해서 마음에 든다*며 “학교의 모든 것이 다 좋다”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벌써 운동장에 뛰어나가 친구들과 함께 공을...
삶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며 때로는 유혹에 휩쓸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이 어려운 삶 속에서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가지고, 우리가 머릿속으로만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좋은 역할 모델이 되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멘토로서의...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업태 중 가장 활발한 진출을 하고 있는 분야는 역시 제조업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청도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이유로 우리 총영사관이 유일하게 외국공관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그만큼 진출업체도, 교민도 많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러나 제조업의 현실은 지난 칼럼에서 말했듯 중국내수를 위한 진출보다는 유럽이나 미국,...
신문을 보았다. 중국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동법(근로계약법)시안이 그대로 확정이 되는 것에 대해 EU 측에서 강력히 항의를 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 워낙 강력히 항의를 하다 보니 중국 측에서도 약간의 수정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또 한번은 이런 최신 기사를 읽었다. 중국이 2008년 전후에 외국기업과 내자기업의 기업소득세를 통일시키겠다는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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