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23일

소주지역에는 많은 교민들이 모여 있다보니 자연스레 뜻과 취미를 나누는 동호회 모임이 활성화 되어있다. 이 가운데서 단연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골프동호회. 각종 골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골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쏟아내는 소주한인 골프 동호회를 소개한다.소주한인골프 동호회는 소주지역 작은 골프 모임이 통합해 2006년 4월 창립, 3년이 지난 지금 60여명이 참가하여 한...
입춘도 지나고, 보름도 코앞인, 길고도 긴 겨울의 터널에서 벗어나려는 요즘이다. 계절이 바뀐다고 세상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지지는 않겠지만, 맘속으로나마 하루빨리 이 모질고 고통스런 시기가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어제 밤에는 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논쟁을 펼쳤다. 지금 이 시대의 화두로는 단연 경제 살리기 아닌가(?) 그러니, 꿈속에서조차 경제 전문가들과 입씨름을 하게 되나 보다. 미국과...
엄마들이 아이 키우면서 가장 많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항이 바로 “밥을 안 먹어요”다. 숟가락으로 밥을 받아먹는 척 하다가 씨익 웃으면서 도망가고 숟가락만 들어도 고개를 홱 돌리고 입을 꾹 다물어 버리기도 한다고 엄마들은 호소한다. 아이가 밥을 안 먹는 이유아이들은 왜 밥을 안 먹으려 할까? 아이들이 밥을 안 먹는 원인은 크게 두...
 1월 – 1월 1일 새해맞이 타종행사 龙华寺– 음력 1월1일~18일 위위엔 등불축제 (豫园灯会)2월 세기공원 매화축제(世纪公园梅花节)매화가 피면 매화축제가 시작되기 때문에 해마다 매화축제의 시간은 일정치 않다. 일반적으로 2월 중하순이 매화를 감상하기에 좋은 시기이다.▶주소: 浦东新区锦绣路 1001号 3월난후이 복숭아축제(南汇桃花节)해마다 3~4월이면 화동지역 최대 규모의 복숭아꽃 재배지 난후이에서 복숭아꽃축제가 열린다. 3월말부터 4월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이 시기...
올해 상하이의 봄은 유난히도 일찍 찾아온 것 같다. 100년 만에 빨리 찾아온 봄이라나? 따스한 봄 햇살 속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매화 축제가 상하이세기공원, 식물원 등에서 시작된다. 봄을 알리는 꽃답게 이른 초봄 꽃구경으로는 매화가 유일하다. 매화나무가 있는 상하이의 공원에는 벌써부터 소담한 자태를 뽐내며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들이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관광객을...
최근 중국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건축물이 적지 않다. 기이한 모양이거나 명칭 등으로 인해 도마 위에 올라 논란거리가 된 건축물의 사연을 살펴보면 흥미롭다. 말 많고 탈 많은 중국 건축물들을 알아보자.CCTV청사, 팬티 닮았다?특이한 모양의 CCTV청사(新央视大楼)는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킨 건물임에 틀림없다. 전문가 사이에도 ‘중국건축사의 새 페이지를 열 것’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는가 하면 ‘볼...
9학년이 되도록 한번도 혼자서는 집을 떠나 본 적이 없는 작은 아들 녀석이 생전 처음 가족과 떨어져 여행을 떠났다. 학교에서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터키에 있는 자매학교에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처음 여행공지를 받고는 대단한(?) 본인의 성적탓에 “엄마! 나 가고 싶어요!”를 외치지 못하는 아이에게 슬쩍 의사를 물어보니 미안한듯 고개를...
냉장고 문을 열 때면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해 먹어야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장을 보려고 주변을 돌아보면 쉽게 식료품 매장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매장을 믿고 구매할 수 있을까. 여기 각종 생활용품에서부터 한국식품 판매점, 한국인의 대표 반찬 김치, 육류와 어류, 참기름까지 다양한 식품들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다. 더불어...
동호회라는 매개체를 통해 끈끈한 우정과 두터운 의리로 똘똘 뭉쳐있는 그들. 각종 골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골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쏟아내는 곤산 무궁화 골프 동호회를 소개한다.지난 2005년 4월 창립, 4년이 지난 지금 50여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무궁화 골프 동호회.김훈범 동호회 대표는 “모든 회원들이 형, 아우로 부를 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골프인의 편안한 운동 쉼터 공간이 되고파 어려운 때일수록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는 말이 실감난다는 사람이 많다. 일단 건강해야 다시 다가올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추운 겨울 날씨에 마음까지 추워지는 현실에서 운동도 하며 맘껏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SUN 골프 클리닉’의 전선영 총경리를 만나보았다.“교민들이 필드를 나가지 않더라도 골프를 배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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