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1년 01월 07일

단둥과 신의주 지하에는 길이 11㎞의 ‘조중우호송유관(送油管)’이 있다. 중국이 공식적으로 이 파이프를 끊은 적은 없다. 다만 가끔씩 ‘기술적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중국은 ‘내부 수리 중’ 팻말을 걸고 원유 공급량을 확 줄여버린다. 공교롭게도 기름 파이프는 북한이 말썽을 부릴 때마다 고장이 났다. 2003년과 올해 2월 북한이 6자회담에 불응했을 때가 대표적이다. “성난 짐승...
북한에서 골목장으로 불리는 노점을 단속을 하는 보안원(경찰)과 단속원들의 뇌물 수수 및 갈취 행태가 흡사 우리 사회의 조직폭력배를 능가할 정도로 위압적이고 조직적인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평양에서 도매업을 하는 김순정(가명·여) 씨는 28일 국경지역에서 가진 통화에서 “평양에서도 군관이나 노동자 세대 여성들은 지방처럼 장사를 해야 먹고 산다. 이 사람들이 상설시장에...
북한 주민들은 굶주리고 있는데 김정은의 호화별장 건설에 1.5억불 사용이라는 글에는 중국 네티즌 7,786명이 조회하였다. 김정일의 전용열차와 전용역, 국내외 이동시 경호 등 동정, 별장 이동시 차량 등 김정일의 호화롭고 사치스런 생활 영위 글에는 6,027명이 열람하였다. WFP가 발표한 북한의 식량부족 문제와 원인은 김부자 독재통치 때문이며 북 주민들은 암울하고 비관적인 현실속에 270만명의...
평양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햄버거 가게에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손님들이 몰려들어 분점까지 낼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010년 10월 12일 보도했다. 평양시 금성 네거리에 위치한 이 가게의 이름은 ‘삼태성청량음료점’. 북한이 싱가포르의 한 회사와 계약을 맺고 2009년 6월 문을 열었다. 장사가 잘되자 2010년 8월에는 평양의 개선청년공원에 분점까지 냈다. 햄버거 가게지만...
2010년 12월 12일 자강도 만포 소식통은 “김정은이 선군정치를 강조하며 군인들에게 큰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 준다고 하지만 실제 군인들은 굶주림 때문에 군기가 무척 해이하여 최근에는 군대들이 떼강도로 돌변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12월 9일 오후 9시경 강원도 원산과 함경남도 함흥 사이 도로에서 15명 정도의 군인들로 구성된 강도집단이 나타나 대형트럭을...
신화통신민생 시각 주택편: 부동산 거시통제 의지 견고民生视线住房篇:楼市调控很坚强 차이나데일리중국 남방 5개 성 강추위 빙설재해 입어 383만3천명 수해자 발생中国南方5省份遭受寒潮冰雪灾害 383.3万人受灾ⓒ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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