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 업체가 주최한 모델 선발대회에 출연 도중 옷을 벗어 구설수에 올랐던 누드모델이 사진작가에 성추행을 당하는 동영상이 유포돼 진위논란이 일고 있다.이번에 유포된 동영상에는 누드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 여성에게 사진작가로 보이는 남성이 접근해 자세를 바로잡아 주는 척하면서 성추행을 하는 화면이 담겨있다.이 여성이 ‘함부로 만지지 말라’며 화를 내고 밀치자 이...
[일:] 2011년 01월 21일
운항 차질… 여행객 발 묶여 20일 오전 상하이기상청이 폭설 황색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백여대의 여객기가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상하이기상청은 오늘 새벽 4시쯤 폭설 청색 경보를 발령, 오전 7시경 등급을 한단계 올려 황색경보를 발령했다. 오후 3시 현재까지 눈발이 계속 흩날리는 가운데 오늘 적설량이 6mm이상에 달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이번 폭설로 인해...
동포 단체 관계자들 “참정권 행사 앞두고 `정치바람’ 점점 거세질 것”내년 4월 총선부터 시작되는 재외국민 참정권 행사를 앞두고 미주 한인사회에 `정치바람’이 점점 강해지면서 곳곳의 한인회가 갈라지고 대립하는 양상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3일 미주 동포 단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샌안토니오 등 여러 지역 한인회가 둘로 쪼개져 대립하고...
김치냉장고가 RMB 400만원?음산하고 축축한 상하이 겨울 날씨에 폭설과 한파까지 겹쳐져 몸과 마음의 냉한기운이 떠날 겨를이 없다. 중국 남방지역의 경우 겨울철 집안과 밖의 온도차가 많이 나지 않아 허리 지지며 겨울을 나던 우리에게 겨울은 시련의 계절이다.온돌이 한인사회에는 많이 보급이 되었지만 교민의 대다수는 온돌이 없는 곳에서 주거를 하고 있어 겨울철은 날씨가 컨디션에...
상하이의 보유세 도입이 거의 확실시 되면서 분양주택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고 20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이 보도했다.상하이의 분양주택 거래량은 부동산 보유세 도입설이 본격적으로 불거진 지난해 말부터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1월 상반기에만 4338채의 분양주택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 전달 같은 기간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진 이명박 대통령의 여장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club.china.com(中华网论坛)에 올라온 이 사진은 ‘1966년 이명박 대통령이 박정희 정부 당시 경찰의 미행을 피하기 위해 여자로 변장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사진 속 인물은 이명박 대통령과 많이 닮아있다. 이 사진과 관련해 청와대는 19일 트위터에 “대통령 사진은 아니다”라면서도 “닮은 분인지 합성인지는...
지난해 중국 GDP 성장률이 10.3% 기록, CPI(소비자물가지수)가 3.3% 상승한 가운데 춘절 전후에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0일 중국통계국은 지난해 GDP가 39조7983억위엔에 달해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기별로는 1~4분기 각각 11.9%, 10.3%, 9.6%, 9.8% 기록해 경기가 연착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CPI는 3.3% 상승했다. 품목별로는 식품이 가장 높게 올라 7.2%...
중국의 한 남성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열차표를 구매하지 못하자 항의하며 탈의 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이 남성은 고향인 허난(河南)으로 돌아가는 기차표를 구매하기 위해 17일 저녁부터 이튿날 오전까지 밤을 패며 줄을 서서 기다렸다. 앞에는 대기자가 2명뿐이어서 기차표 구매를 확신하고 있었던 이 남성은 “표가 없다”는 말에 그만 분노하고 말았다.매표구 직원에게 항의해 보았으나 별다른 해법을 찾지 못한...
중국 전통 명절인 구정이 다가오면서 대규모 이동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한무리의 농민공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17일 광둥성 인근에서 근무하던 농민공들이 고향인 꾸이저우(贵州)로 돌아가고 있다. 이들은 추위를 무릅쓴채 밤낮으로 달려 20일께 고향에 도착할 예정이다.이들 오토바이 귀성행렬은 열차표 구매가 어려운 데다 돈을 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이미...
중국의 지난해 GDP(국내총생산)가 10.3% 상승, CPI(소비자물가)는 3.3% 올랐다. 20일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중국 GDP가 39조7983억위엔에 달해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기별로는 1~4분기 각각 11.9%, 10.3%, 9.6%, 9.8% 오름폭을 기록했다. CPI는 3.3% 상승했다. 품목별로는 식품이 가장 높게 올라 7.2% 기록했고 담배 술 및 관련 용품이 1.6% 오르고 의료 및 개인용품이 3.2%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