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개 출판사 170권 도서 전시, 한중 저작권 세미나 개최 ‘2011년 제8회 상하이 도서전’에 한국관이 처음으로 운영된다. 오는 17일(수)부터 23일(화)까지 1주일간 상하이전람중심(上海展览中心)에서 개최되는 이번 도서전에 상하이한국문화원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으로 처음으로 한국관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상하이 도서전 한국관에는 총 47개 출판사의 170여권의 도서가 전시될 예정이며, 모닝글로리, 바른손 등 한국 문구류도 함께 전시된다....
[일:] 2011년 08월 05일
▶일시: 8월 15일(월) 오후 6시 30분▶장소: 마블타운(021-3431-5152)▶연락처: 회장 박창주(1381-688-6957) 총무 박민규(1502-665-9130)ⓒ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8월 15일(월) 오후 6시 30분▶장소: 마블타운(021-3431-5152)▶연락처: 회장 박창주(1381-688-6957) 총무 박민규(1502-665-9130)ⓒ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주 수요일 오전 6시 독서 토론으로 상하이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해 1월 독서토론 모임을 시작해 지금까지 매주 1권씩 토론 모임을 이끌고 있는 한인지식경영모임(이하 지경모)이다.종교, 성별, 직업, 나이 등 모든 것을 초월하여 책 하나로 만남을 이어가는 그들이다. 그래서 이 모임은 회장이 없다. 연락 등을 원활히 하기 위한 간사만...
중국은 태풍 ‘무이파(MUIFA·梅花)’ 북상에 대비해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 고속철도의 운행 중단도 검토하고 나섰다.무이파의 영향으로 4일부터 상하이에 큰 비가 내리고 바람이 거세지면서 상하이 철도국이 베이징-상하이 고속철을 포함해 상하이-난징(南京), 상하이-항저우(杭州) 간 철도 노선에 대한 점검을 지시하고 태풍 영향이 크면 운행을 정지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현지매체들이 5일 보도했다.무이파는 현재 중국 남부에서 북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에 살면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서커스 관람이 있다. 세계의 서커스 중 중국의 서커스가 수준이 높기 때문이다. 하늘을 날고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의 묘기를 보며 상하이의 더운 여름을 날려보자. 잡기라고 하는 중국 서커스는 그 이름과 같이 곡예와 다양한 기술이 집대성된 고유의 전통 예능이다. 자전거 곡예, 줄타기, 막대기 곡예, 균형잡기...
<중국풍습: 요람에서 무덤까지-③장례> 요즘 중국에서 ‘장례’하면 지전과 비싼 묘자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중국의 장례문화는 1958년 빈장개혁이 실시되면서 시신을 묘지에 안치하던데서 ‘화장’으로 점차 바뀌게 되고 절차도 간소화되게 되었다.풍수와 묘자리원래 중국에서는 묘지를 조성할 때 ‘풍수’를 보고 좋은 묘자리를 선택하는 풍습이 있었다. 풍수는 대지의 기(氣)의 흐름을 읽는 기술이다. 중국에서는 시신을 포함하여 사람의...
상하이에서 스케이트는 여름스포츠다. 무더운 상하이 여름 빙판 위로 바캉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그러나 최근 상하이 스케이트장 중 노후된 스케이트장 몇 곳이 문을 닫았다. 쉬자후이 8만인체육관 스케이트장(万体馆真冰滑冰场)도 그 중 하나다. 혹시 더위를 피해 찾아갔다가 낭패를 볼 수 있다. 치신루(七新路)의 인치싱(银七星) 실내스키장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수리보수공사에 들어가 올 여름 개장을 할...
포브스, 중국상장회사 CEO 연봉 발표포브스 중문판이 4일 2011년 중국 상장회사 CEO 연봉 리스트를 발표했다.A종 상장회사(중국 내국인 거래만 허용하는 주식시장)에서는 중국핑안(中国平安) CEO 마밍저(马明哲)가 987만 위엔(한화 약 16억3000만원), H종 상장회사(홍콩 상장 회사)에서는 리엔샹그룹(联想集团) CEO 양웬칭(杨元庆)이 연봉 7872만 위엔(한화 약 130억원)을 받아 사기업 최고 연봉자로 기록됐다. 포브스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A종...
우산으로 햇빛가리고 구급차 기다려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교통사고로 쓰러진 엄마를 우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는 5살 아이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휴양지로 잘 알려진 하이난(海南)도 하이커우(海口)시 롱쿤난루(龙昆南路)에서 지난 4일 오전 9시경에 전기자전거를 타고 가던 모자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길을 지나던 한 네티즌이 사진과 함께 “길에 쓰러져 있는 엄마에게 5살인 아들이 우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