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 오로라월드가 오는 2014년까지 중국내 완구 매장을 1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오로라월드는 지난 6월 상하이에서 매장 개설 행사를 연 데 이어 최근 바오다샹청소년아동쇼핑센터(宝大祥青少年儿童购物中心) 등 직영매장 6곳을 열고 중국 영업을 본격 시작했다. 오로라월드는 기존에 미국과 유럽 등 선진 지역에 주력해 오다 지난해 상하이 엑스포를 계기로...
[일:] 2011년 11월 11일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중국 남부 시장 공략을 필두로 오는 2013년까지 아웃도어 시장에서 글로벌 톱 5로 도약을 선언했다. 블랙야크는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법인 설립 기념식을 개최하고, 중국 남부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블랙야크에 따르면 중국 전 지역을 모두 공략해 2015년 중국 내 매출 2000억원, 대리점은 800개까지 늘린다는...
화장품 ODM(생산자개발생산) 전문업체 코스맥스는 중국 광저우에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화장품 생산 제2공장을 건설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이를 통해 내년 하반기까지 광저우 공장에서 연간 4000만개의 화장품 생산능력을 구축할 예정이다. 지난 2004년 하반기 상하이에 법인을 세운 코스맥스는 연간 9000만개의 화장품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광저우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더하면...
노하우•신뢰 바탕으로 회원 이익창출 기대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섬유분과와 의류분과가 통합한 ‘섬유 Fashion 유통위원회’가 지난 9일 오후 3시 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결성식을 가졌다. 이날 결성식에는 상해한국상회 박현순 회장, 섬유패션유통위원회 손찬규 위원장을 비롯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부를 소개하고, 향후 계획과 전망을 설명했다.박현순 회장은 “상하이 화동지역과 한국과의 무역거래 규모는 한국과 미국보다 더 크다. 하지만 95%...
화이하이루 1호점 오픈, 中시장 본격화한국과 미국에서 사랑 받고있는 패션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상하이 화이하이루(淮海路) 플레그쉽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하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하이패션주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1년 동방국제모델선발대회’에 러브캣은 상하이모델협회, 상하이윈다오(运道)문화전파유한공사와 함께 협찬을 통해 패션잡화 브랜드라는 새 영역에서 패션한류를 알렸다.지난 9일 오후 7시 30분 ‘아름다움은 동방에’라는 주제로 상하이 란신극장(兰心剧场)에서 열린 ‘2011년...
상하이총영사관은 한국 국세청과 공동으로 중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의 세무 애로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1일 오후 2시 ‘한․중국의 세무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상해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세무설명회에는 중국과 한국(국세청)의 세법 전문가를 초빙해 중국의 세무 동향과 교민들을 위한 한국의 각종 세법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중국의 외국인․고소득자 세수관리강화’를 주제로 강연한 나상원(PWC) 회계사는...
독서의 계절, 91元으로 책 읽는 습관 기르기익히 알려진 대로 빌게이츠는 독서광이었다. 동네 도서관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고 말할 정도다. 안철수 역시 소문난 독서광으로 유명하다. 독서의 계절 가을, 바쁜 상하이생활 속에서 책 한 권의 여유를 즐겨보자. 빌게이츠, 안철수 보다는 덜 바쁜 사람일테니…. 북코리아에서 91위안에 판매하는 책 한권으로 책과 친해지는 방법부터...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는 모습처럼 부모님을 뿌듯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유독 밥을 먹기 싫어하고 편식이 심한 아이들이 있기 마련이다. 진료실에 있다보면 이렇게 밥 안 먹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신 어머님들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오늘은 아이들 식욕부진으로 고민하시는 어머님들께 한의학에서는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책은 어떻게...
한국인이 지원할 수 있는 중국정부 장학금 중국에서는 세계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 관련 정책을 끊임없이 개선하며 발전시키고 있다. 장학금 제도도 그 중 하나이다. ‘중국 정부 장학금 제도’는 세계 각국 사람들과 중국사람들의 상호이해를 돕고, 세계 각국과 정치, 경제, 문화, 교육, 경제 무역 등의 방면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에서 실시하고...
입학 전형 자율권 부여내년부터 자율형 사립고(자율고)는 시ㆍ도 교육감의 승인을 받지 않고 학생의 전ㆍ편입학 여부와 입학전형 방법을 자율적으로 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연 4회인 서울(3ㆍ5ㆍ8ㆍ12월)과 대구(3ㆍ5ㆍ7ㆍ익년 2월) 지역 자율고 전ㆍ편입학 횟수 제한이 없어지게 됐다. 나머지 시ㆍ도의 자율고는 현재도 수시로 전ㆍ편입학이 가능하다. 하지만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