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설팅업체 머서(Mercer)가 세계 주요 221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2년 삶의 질’ 순위가 발표됐다.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중국 홍콩, 타이베이(台北), 상하이(上海), 서울 등은 상위 100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인민망(人民网)은 6일 보도했다. 살기 좋은 도시 2위는 스위스의 취리히, 3위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4위는 독일의...
[일:] 2012년 12월 06일
중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7.8%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외국계 기관이 내놓았다. 5일 인민일보(人民日报) 해외판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지난 3일 발표한 ‘2013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 보고서’에서 중국의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에 대해 각각 7.7%와 7.8%로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대중화권 왕쯔하오(王志浩) 담당자는 최근 2개월간의 거시 경제 지표를 기반으로 중국 경제가 바닥을 찍고 회복하면서...
코리아 부동산에서 세번째 영화상영을 합니다. 가족 모두 함께 해 주세요~ 언 제 : 12월 15일 토요일 오후 3-5시 어디서:포동 런흥 클럽하우스3층 극장 어 떤 : 나 홀로 집에 어떻게:누구나 무료로 편하게 丁香路1399弄 18号(会所三层) 021-5033-8801/4
오전에는 한국어 교사 대상 교수법 강의 진행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지난 1일(토) ‘한국어말하기 교수법 강의 및 화동지역 한국어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2012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중 양국 우호를 증진하고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화동지역(상하이시, 장쑤성, 저장성, 안후이성)내 24개 대학의 한국어과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각 본선 대회에는 학교에서 1차 예선을 거친 22명의...
덜위치 칼리지(Dulwich College Shanghai , DCS)가 지난 1일 Winter Fair을 개최했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7년 동안 지속적으로 열려왔던 이 바자회는 여러모로 의미를 가진다. 우선 이날은 일년에 학교,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들까지 다 함께 단일화가 되는 몇 번 안 되는 날이다. 학부모들은 집에서 자기 나라 전통음식을 만들어와서 팔거나 전통의상을 입고 온다....
5일 투표 첫날, 상하이총영사관 안총기 총영사를 비롯 영사, 직원들이 자유롭게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시작 8시에 투표장을 찾은 안총기 총영사는 교민들의 투표하는 모습을 지켜 본 후 투표를 마쳤다. 안 총영사는 “지난 총선 때 투표 진행 경험이 있어서 첫날이지만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 9019명이...
‘중장기발전 7대 과제’ 체계적 지원 계획 한국상회 사무실에 현판식 가져 상해한국학교 법인사무국이 개소했다. 지난 5일 상해한국상회 사무실에서 열린 법인사무국 현판식 행사에는 박현순 상해한국학교 이사장(한국상회 회장)과 이사, 이강국 부총영사, 김헌수 학교장,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상해한국학교 법인사무국은 학교의 법인인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학교발전을 위한 지원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개소했다....
아침-현미밥1/2,두부1/2,생선구이 간식-양파즙, 커피 점심-참치, 고구마1/2,야채 간식-바나나1,계란1 저녁-닭가슴살,양파즙 백산수- 3L 오전운동- 40분 런닝 오후운동- 코치님과 함께~ 벌써 정체기란 말인가??? 아~놔~~ 아 ~ 왜!!! 토요일 체중 측정이후 요지 부동이란 말인가??? 아니 정말 미치지 않는 이상 몇 그램이래도 빠져야 하는거 아닌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운동 열심히하고 뭐가 문제일까? 아이를 낳았을때도 난 분명히...
6개월전쯤 수영배우면서 만난 지인이 있다. 그분은 물을 넘 무서워해 수영을 배우게 된 계기.근데 그때부터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쭉~참여해온 언니다.솔직히 날씬한데 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지 의아해했다. 그리고 이번에 내가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시 상봉…반가웠다.그리고 지금 내가 힘들어하면 옆에서 으싸으싸 해주는 언니이다.그리고 수영도 그렇게 물을 무서워하더니 100m를 거뜬히 왕복하는걸 보고 깜짝 놀랬다....
마라톤의 후유증이 오기 시작했다.허벅지가 딴딴~해 지고,종아리에 알베겨 계단을 내려가기 쉽지않다. 우리 이모가 등산으로 건강과 젊음(?) 을 되찾았지만 신은 모든걸 허락하지 않으셨다.왜냐면 굵은,아주굵은 종아리랑 맞바꿔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 명도성팀은 운동시간에 트러이너샘도 같이 뛰고 계신다.그냥 시범만 보이시고 나같은면 시킬텐데,한시간 내내 같이 하신다.이유는 딱 하나..우리 화이팅~하라는 거다.난 무지 걱정됐다.계속 따라하면서 내 동작보고,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