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군 ‘중국어 연수단’ 방문 지난 7월 17일 이우한글학교에 특별한 손님들이 왔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축구회(회장 안병두)와 이우한마음축구회(회장 이노숙)가 지난 2013년 2월 13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간의 축구 교류는 물론 지역 거주 학생들의 상호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횡성지역에서 이우를 방문한 것이다. 중국어 연수를 희망하는 초등학생4명, 중등1명, 고등2명, 대학생 2명으로 구성된...
[일:] 2013년 08월 02일
财经大学商学院 工商管理硕士项目 재경대는 1990년 국무원 학위위원회와 교육부의 허가로 211공정과 함께 중국 전역에서 가장 먼저 MBA 석사 교육 항목을 시작한 9개 학교 중 하나다. 2003년, 향상된 MBA 교육을 위해 재경대 MBA 교육중심과 석사부가 갈라져 나와 AMBA의 국제적인 표준 인증도 받으며 독단적인 MBA 학원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현재 상해에...
상하이의 100년 된 ‘사망의 성’… 곧 폐쇄 예정 중국 내 가장 오래된 티란차오(提篮桥) 교도소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최근 번화가인 창양루(长阳路) 147호에 자리한 이 교도소가 곧 폐쇄될 예정이라고 지난 10일 참고소식(参考消息)이 런던의 데일리 텔레그래프지를 인용 보도했다. ‘사망의 성’이라 불리우는 상하이 티란치아오 교도소는 1903년에 영국인이 지은 건축물이다.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교도소...
1. 학교소개: 황푸구(黄浦区)에 위치한 따통중학은 1912년에 건립된 실험시범성 학교다. 중국 최고의 외교관 첸치천(钱其琛), 수리수력 전문가 첸정잉(钱正英), 중국 물리학자의 대부 옌지즈(严济慈) 등 걸출한 인물들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이 함께하는 학교이다. 상하이 엑스포 센터 근처에 위치해 10,000평 정도의 부지를 갖추고 뛰어난 시설을 자랑한다. 국제규격의 운동장, 실내 체육관, 도서관, 극장 등의...
중국, 7월부터 독거노인 방치하면 법률위반자! 중국은 자식들이 자주 집에 가서 부모를 돌보지 않는 것을 위법으로 규정한 새로운 이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13일 해방일보(解放日报)가 보도했다. 은 가족구성원들은 만 65세 이상의 노인을 자주 돌볼 필요가 있으며, 만약 부양자가 회사에 다닐 경우에는 규정에 따라 회사는 부양자에게 노인 방문 휴가를 내줘야 한다고 규정했다....
로컬 중고등학교 각 반에는 가슴팍에 금배지를 달고 다니는 학생들이 있다. 이들은 약칭 중국공청단(中国共青团) 또는 공청단(共青团)소속이다. 공산주의 사회제도 구현을 목표로 설립된 조직으로, 중국공산당이 운영한다. 중국공산당의 인재 양성소 역할을 하며, 전국 청년을 단결시키고 교육한다. 14세 이하 유소년 조직인 중국소년선봉대(中国少年先锋队)의 활동을 관리하기도 한다. 1920년도에 설립 된 공청단은 14세에서 28세의 젊은이들로 구성되었으며,...
뜨거운 상하이의 여름, 이 더위만큼 화끈하게 보낼 순 없을까?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락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일본의 썸머소닉(Summer Sonic) 페스티벌이 8월 중순 상하이에서 ‘소닉상하이(Sonic Shanghai)’라는 별칭으로 열린다. 썸머소닉 페스티벌은 일본 혼슈 지바현 지바지방과 세토나이카이 동쪽 오사카지방에서 2000년부터 시작된 매년 8월 개최되는 음악축제다. 30개 이상의 현지 주요 락 밴드들과 인디밴드들이...
자녀가 있는 교민들에게 상하이는 ‘경제’보다 ‘교육’도시로서 의미가 더 크다. 떠오르는 중국어와 국제학교의 글로벌 영어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또 중국 중소도시에는 없는 한국학교까지 자녀 교육에 이보다 더 좋은 환경이 있을까 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상하이의 교육환경지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 변화를 겪고 있는 각 학교별 교육환경을...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항저우를 찾는 일부 관광객들이 더위를 참지 못해 중국 대표 호수인 서호에 발을 담그고 있다. MSN중국 뉴스채널이 동방IC(东方IC)의 사진을 통해 서호가 천연족욕탕이 되어버린 모습이 아름다운 풍경을 해친다고 비난하며 보도했다. ▷ 유솔 인턴기자
무단횡단 단속위해 ‘무료입장권’ 16만장 배부 ‘벌금’보다 ‘선물’로 상하이시가 무단횡단 단속을 위해 한달동안 유명관광지와 영화티켓 등 ‘무료입장권’ 16만장을 배부할 예정이다. 상하이시 공안국은 신호등을 준수해 길을 건너는 시민들에게 관광지 입장권을 선물로 주고 있다고 25일 해방일보(解放日报)가 보도했다. 최근 무단횡단 단속을 위해 벌금제도를 도입한 공안국은 이번에는 ‘처벌’이 ‘선물’로 단속 방법을 바꿔 시민들 사이에 화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