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일부 업종에서는 근무가 불가피하다. 연휴수당은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 불가피하게 근무를 하는 업체에서는 국경절 공식 휴무일인 10월 1일~3일까지는 노동자 일급 또는 시급 금액의 300%를 지급해야 한다. 또 지급수당 계산 적용시, 일급·시급 금액보다 낮아서는 안된다. 2012년 상하이시 월평균 급여 4692위안을 기준으로 전일제 근무자의 국경절 추가 근무수당을 계산할 경우...
[일:] 2013년 09월 05일
향후 중국의 7%대 경제성장률이 무너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노무라증권(野村证券)은 4일, 2013년 중국투자 연례회의를 상하이에서 진행했다고 화신망(和讯网)이 4일 전했다. 노무라증권 중국 장즈웨이(张智威)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4/4분기 중국의 경제성장율이 7% 아래로 낮아지고, 내년에는 6.9%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올 한해는 큰 무리없이 7.5%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최근...
중국의 지난 8월 제조업 PMI 지수가 51.0%로 최근 16개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경기 회복 조짐을 뚜렷하게 보이자 국내외 투자기관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2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국내외 투자기관들이 이날 중국의 올해 GDP성장률 전망치에 대한 상향 조정에 잇따라 나서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중국 제조업 8월 PMI 지수는 전월보다 0.7%P 오르면서...
中 부정기편 운항제한에 제주직항편 영향 촉각중국이 한·중간 부정기편 항공기 운항 제한에 나선 가운데 제주 관광업계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5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중국 항공당국은 이달부터 정기 항공편이 운항되는 노선에서 부정기편(전세기) 추가 운항을 불허했다. 같은 항로에서의 전세기 운항기간도 연간 4개월 이내로 제한했다. 이달부터 항공사가...
중국의 한 소녀가 대낮 길거리에서 70대 노인을 심하게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소녀의 친할머니였다.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산둥성 린이시 린슈현의 길거리에서 한 10대 소녀가 70대 노인을 폭행했다. 소녀는 빗자루를 휘두르고 머리를 움켜쥐는 등 거침없이 노인을 때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현장에 있었던 한 목격자는 “노인의 얼굴이 피로 물들 정도로 심한...
흔들림 없는 경제성장 내수 성장은 끊임없는 투자 증가로 이어져 □ 쓰촨성, 상반기 루산지진에도 멈추지 않는 경제성장 ○ 쓰촨성 상반기 GDP는 1조1655억1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 – 산업별로, 제1산업은 1290억4000만 위안으로 3.1%성장. 제2산업은 6485억 위안으로 12.2%성장. 제3 산업은 3879억4000만 위안으로 8.4%성장 – 국가통계국의 심사에...
양안 간 4G산업 관련 양해각서 체결 대만 이르면 2014년 상반기, 5G 기술개발 착수 □ 양안, 정보통신산업 교류협력회의 통한 4G 산업망 구축 가속화 ○ 8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대만 타이중(台中)시에서 제5차 ‘양안 정보통신산업 교류협력회의’가 개최됨. – 올해로 5년째를 맞는 본 회의는 2008년 대만 경제부의 ‘양안정보통신산업...
금융·물류분야에서 홍콩과 경쟁구도 예상 법인세 15%까지 인하로 기업유치 경쟁도 불붙을 것으로 보여 □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FTPA, Free Trade Pilot Area) ○ 국무원 통과 – 지난 8월 23일 중국 국무원이 ‘상하이자유무역시범구방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FTPA, Free Trade Pilot Area) 추진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 국무원 통과 후...
유명브랜드 위주의 연합경영체제가 소비자들에게 비싼 가격을 부과하고 매너리즘에 봉착 백화점 매출 급감 등 경영의 총체적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직영체제로 전환 모색 중 □ 중국백화점 현황 ○ 중국백화점은 고급 브랜드 위주의 연합경영방식을 지향하고 있음. ○ 특히, 일부 중 고급 브랜드 제품의 경우 중국은 한국, 일본 백화점에서...
왠지 중국에는 없을 것만 같고, 가격이 비쌀 것만 같고, 한국제품만큼의 기능이 발휘되지 못할 것만 같은 물건들이 있다. 특히 생활용품들이 그러하다. 가방에 이것저것 담다 보면 공항 수하물 적정 중량을 초과하기 일수. ‘이런 것까지 한국에서 사가야 하나? 중국에는 없나?’생각되는 생활 물품들을 모았다. ‘한국브랜드’에 대한 욕심만 잠시 접어둔다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로컬제품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