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의 중국을 답하다] 중국, 모바일 쇼핑 열기 뜨겁다 중국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쇼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쇼핑은 일반적으로 대도시와 중소도시를 위주로 하지만 모바일 쇼핑은 도시뿐만 아니라 농촌에서도 무척 활발하다. 농촌주민들이 컴퓨터는 없어도 스마트폰은 한 대씩 장만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국신식망에 따르면, 올 1분기에만 중국에서...
[일:] 2013년 10월 30일
[김명신의 중국을 답하다] 경기불황과 중국정부의 선택 얼마전 중국 인민은행이 예대금리를 0.25%p 낮췄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이 3%대인 상황에서 물가상승률 이하로 금리를 낮춘다는 것이 민생안정을 고민하는 정부입장으로서는 무척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만큼 올해 중국경기가 심상치 않다는 방증이다. 1분기 바닥을 칠 것이라는 경기전망이 2분기로 미뤄지고 예상보다 회복이 늦어져 조바심이 생기는 요즘이다. 지난 4월 KOTRA...
[김명신의 중국을 답하다] 중국 감세정책에 거는 기대 고용 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료 부담률이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 어제 오늘 얘기는 아니지만 특히 최근 들어 불만이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다. 인건비가 빠르게 오르면서 인건비 자체 부담도 크지만 급여와 연동되어 움직이는 사회보험료를 감당하기가 기업으로서는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실제 중국의 사회보험료율은 전세계에서 세 번째로...
[김명신의 중국을 답하다] 중국 내수의 또 다른 기회, 3,4선 시장 경기불황으로 대도시 소비가 주춤한 가운데 중국 3,4선 도시가 내수 소비의 차세대 성장축으로 급부상중이다. 3선 도시는 경제가 상대적으로 덜 발달한 성시의 성회도시 또는 경제가 발달한 성회도시 인근의 주요 경제도시로 광시장족자치구의 난닝, 지린성의 장춘, 장쑤성 난퉁이 대표적인 예다. 4선 도시는...
자금경색 재출현 가능성 미미 상하이 은행간 금리 기준인 시보(Shibor)금리가 며칠째 급등세를 계속해 자금경색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졌다. 14일물 시보금리는 지난 24일과 25일 각각 1.011%포인트, 0.98%포인트씩 올랐고 28일에는 0.534%포인트 추가로 오르면서 6.3960%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6월 ‘돈 가뭄’ 사태로 단기금리가 14%대까지 오른 후 가장 큰폭의 상승세라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29일 보도했다....
재 상하이 및 화동 지역 서울 과학 기술 대학교( 전 국립 서울 산업 대학교)의 동문님들을 찾습니다. 많은 참여와 연락 바랍니다. 연락처 : 136 0585 8971 이메일 : fratello1993@hanmail.net
재 상하이 및 화동 지역의 서울 성북동 홍익 고등 학교 (홍익 대학교 사범 대학 부속 고등 학교) 동문님들을 찾습니다. 함께 발전 하기 위하여 동문님들의 참여와 연락 바랍니다. 연락처: 136 0585 8971 이메일 : fratello199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