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밴 여행이 상하이 시민들에게도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상하이시에서 충밍다오(崇明岛)에 처음으로 세워지는 캠퍼밴 야영지가 오는 10월 개방을 앞두고 있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가 충밍현관광국 관계자의 말은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충밍캠퍼밴야영지는 충밍다오 서부에 있는 최대 천연 내륙호인 밍주후(明珠湖明珠湖)와 화동 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공삼림인 둥핑(东平)삼림공원 등 두곳으로 나누어 건설되며...
[일:] 2014년 04월 25일
“고국에 신세 갚고파” 지난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한 재중동포 남성이 요녕성 심양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 연락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뜻있게 써달라”며 품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 건네고는 사라졌다. 봉투 안에는 현지...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는 오는 4월 29일 매헌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제82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과 동시에 의거기념식을 루쉰공원 매헌 앞 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교민여러분의 참석을 기다립니다. –행 사 명 :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제82주년 기념식 –일 시 : 2014년 4월 29일(화) 오전 10시 (*오전 8시 40분 홍췐루 뉴스나 사우나 앞 금호고속 차량 운행) –장 소 : 루쉰공원 매헌 광장 –주최 : (사)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홍구구 인민정부...
한국과 중국이 최초로 문화산업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의 장을 열었다. ‘한중 문화산업교류회’가 24일 오후 한국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됐다고 동방망 (东方网 )은 24일 보도했다. 상하이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SMG), 상하이신문그룹, 상하이영화(그룹), 동방명주(东方明珠), 바이스통(百视通) 등 17개 주요 문화기업들은 한국정부 문화주관 기관과 기업, 학술계 및 미디어업계와 함께 양국 문화산업을 비롯 문화기업간의 교류와 합작을 위해 긴밀한 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