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교사, 승객 등 세월호 침몰로 실종된 이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소망하며, 소중한 목숨을 잃은 학생, 교사, 승객 등 희생자들을 애도합니다.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이 국가적 재난이 단순히 하나의 사고로 묻혀지질 않길 바랍니다. 안전과 생명 그리고 평화를 다시 원점에서 함께 고민하는 깊은 반성과 아픔의 시간 후에 정확한 원인규명과 대책을 끊임없이 촉구하고, 확인해야겠습니다....
[일:] 2014년 04월 25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라면에 계란 넣어 먹지 않은 장관님 고마워요~80명이나 구해준 대단한 해경 간부님 고맙구요~실종자 가족 중 선동꾼 있다 꼰질러준 의원님도 고맙고~분노의 화살을 자꾸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신문들도 고맙네요~하늘에 조각구름 떠 있는 아~ 대한민국~정말 고맙고 또 고마워요~
미안해 얘들아…….차갑고 어두운 바닷속에서 얼마나 무서웠니…….곧 구해줄거라고 믿고 서로 꼭 붙들고 있었을 얘들아….. 미안하고 또 미안해…….부디 따뜻하고 편안한 곳에서…… 이제는 모두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길………나쁜 어른들 절대 용서하지 말고…..다음에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지 말길……
BISS 푸둥캠퍼스, 연세대학교 입학관리처 재외국민 입시설명회 열려 우수한 재외국민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명문대들의 입시설명회가 줄을 잇고 있다. 연세대학교는 영국제 국제학교 BISS 푸둥 캠퍼스와 상해한국학교 두 곳에서 설명회를 갖고 2015학년도 연세대 입학요강을 설명했다. 상하이 각 국제학교 학부모 150여 명이 모인 지난 22일, BISS에서의 연세대 설명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보자. ...
▲ ‘가짜 민간잠수부’ 홍가혜 ⓒ mbn 캡처 세월호 미군 잠수함 충돌 음모론을 펼쳐온 종북매체 자주민보가 ‘가짜 민간잠수부’ 홍가혜(26) 씨에 대한 구속영장신청을 ‘과민한 반응’이라며 오히려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자주민보는 23일 <유언비어죄로 홍모씨 구속영장신청 너무한 일>제목의 기사에서 “홍 씨는 자신이 비록 잠수사 자격증은 없고 현장을 목격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 상의...
우리중 누구라도 나는 선장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없듯…평소에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겠습니다.올바른 판단에 대한 기본을 어릴적부터 도덕시간에 배워왔는데나또한 살다보니 뭐가 우선인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하는지는 간데 없고아무생각없이 살고 있는것 같아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대한민국이 안전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하는것 또한 앞으로 만들어 가야할 우리의 몫이겠지요나라의...
上海 최저임금에 이어 사회보험료 인상 상하이 최저임금 12.4% 인상, 평균임금 7.3% 상승, 사회보험료 14.1% 인상….중국 인건비 급등 소식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특히 최저임금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상하이는 올해 4월부터 1820위안으로 인상했다. 매년 10% 이상씩 인상되는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최저임금 2천 위안 시대가 열린다. 또 상하이 평균임금이 지난해 처음으로...
세월호참사에 아무것도 하고 있지않은 제가 참 수치스럽고 힘들고 미안하네요..삼풍백화점을 이어 세월호까지..정부는 뭘 하고 있는건지 이런 나라의 국민으로 살아야 되는건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이슈방의 주제를 ‘홍췐루에 한마디’에서 ‘세월호 참사에 한마디’로 변경합니다.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