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4년 04월 25일

안녕하세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세월호 사고와 관련한 여러분의 한마디를 공유해 주세요.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꼭 전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보여주세요.감사합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은행권 일부를 대상으로 하는 지준율 조정에 4년 만에 다시 나섰다.   23일 양성만보(羊城晚报)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이달 25일부터 현급 지역 농촌상업은행의 지준율은 현행보다 2.0%포인트, 농촌합작은행의 지준율은 0.5%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내려 적용하기로 하는 지준율 조정안을 전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지난 16일 열린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지난 24일 상해한인어머니회에서는 충밍도(崇明岛) 내 창싱도 쉬후이소학교(长兴岛徐汇小学)에 쌀을 기부했다. 직접 학교를 방문한 상해어머니회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국의 초등학생들에게 10kg 쌀 100포대를 기부하고, 급식 후 식당 청소 등 봉사하는 등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창싱도 쉬후이소학교 방문은 락앤락상해법인이 상반기 1사 1교 활동 일환으로 한인어머니회와 함께 진행됐다.
주상하이총영사관(구상찬 총영사)에서는 상하이시공상외국어학교(上海市工商外国语学校), 푸단대학부속중학(复旦附属中学), 신홍치아오중학(新虹桥中学), 세계외국어중학(世界外国语中学) 및 감천외국어중학(甘泉外国语中学) 등 5개 학교와 2014년도 해외한국어채택지원사업 MOU를 체결하고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어채택지원사업은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2010년부터 상하이시의 중•고등학교 중 한국어를 제2외국어 과목으로 선택한 학교에 대해 교사 인건비 및 한국 문화제 개최 경비 등을 보조하여 중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보급함은 물론...
직업학교 졸업생들의 취업률과 급여 수준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상하이시교육위원회가 발표한 상하이시 직업학교 졸업생의 지난해 취업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직업학교 졸업생은 3만9719명, 취업생은 3만8852에 달하면서 97.82%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신민망(新民网)은 23일 지난해 졸업생 급여가 세후 실급여 기준 2000위안 미만이 38.2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국가발개위는 25일 자정부터 가솔린과 디젤유 가격을 톤당 각각 155위안, 145위안씩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90호 가솔린과 0호 디젤유의 소매가는 리터당 각각 0.11위안과 0.12위안씩 오르게 된다고 문회보(文汇报)는 전했다. 상하이의 92호 가솔린의 최고 소매가는 리터당 7.79위안, 95호 가솔린은 리터당 8.29위안, 0호 디젤유는 리터당 7.72위안 오르게 된다. 4월 중순 이후 국제 유가가...
상하이 한인촌 부근의 한 호화별장에서 불법 매춘행위를 벌여온 일당 13명이 검거됐다.   최근 민항공안분국(闵行公安分局)은 롱바이 즈텅루(龙柏紫藤路)의 한 호화 별장에서 매춘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단서를 확보하고, 즉각 전문 수사팀을 꾸렸다.   조사결과, ‘라오반(老板, 사장)’ 펑(彭) 모씨와 ‘왕종(王总)’과 ‘호우종(候总)’으로 불리는 ‘마담(妈咪)’이 주측이 되어 매춘행위를 벌여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신민왕(新民网)은 24일 보도했다.   민경에...
상하이시 통계국이 24일 발표한 ‘1/4분기 상하이시 주택시장현황 요약’에 따르면, 상하이시의 신규분양주택 공급량은 하락세를 벗어나 증가했고, 신규분양주택 거래량은 전년동기 대비 30% 가량 감소했으며, 주택 판매가격은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상하이의 신규 분양주택 가격은 전년동기 대비 평균 증가폭이 1선 도시 중 1위, 전달 대비 누적 증가폭은 1선 도시...
#맛있는 힐링 스페이스_우리동네 맛집 1 홍메이루 ‘SOHO 3911’ H I K A R I 慕光日本料理   “짧지 않은 스무 해를 넘도록 나의 모든 잘못을 다 감싸준 나의 동네소중했던 기억들이 감춰진 나의 동네에 올해 들어 처음 내린 비 [김 현 철 /동네]” 누군가에겐 몇 년 살던 곳이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겐...
해외 유명 브랜드 기업들에게 한국은 소위 ‘봉’ 이었다. 일명 ‘명품’으로 불리는 해외 유명 브랜드는 물론이고 대다수 수입품의 판매 가격이 현지 생산국보다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씩 더 높기 때문이다.하지만 앞으로 이런 해외 브랜드의 폭리현상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 4월 9일 경제장관회의에서 ‘독과점적 소비재 수입구조 개선안’을 확정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인터넷으로 100달러(미국 2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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