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는 “상하이 소재 농업은행(农行)이 생애 첫 주택 담보 대출금리를 5%까지 할인한다”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증권시보(证券时报)는 농업은행 관계자로부터 이 같은 소문이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2일 보도했다.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기준이자율 5% 적용은 과거 10%에 비해 절반이나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은행 관계자는 “모든 첫 주택 구입자를 대상으로 대출금리...
[월:] 2014년 08월
부산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밀도 50% 넘어서질병관리본부는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개체수가 늘어남에 따라 5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일본 뇌염 경보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38개 지역에서 진행하는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 채집되고, 전체 채집 모기의 50% 이상을 차지할 때 발령된다. 이번 경보는 부산에서 지난달 28∼29일 채집된 모기를 바탕으로...
(이미지를 클릭해도 홈페이지가 뜨지 않을 시, 하단의 홈페이지 주소를 클릭해주세요.)Advanced Guide, More SATisfaction, Better APplicationPremium SAT AP 동영상 강의 * SATJJANG Offline 팀은 민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및 명문 Boarding School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강의를 맡아온 선생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저희 선생님들은 각 과목의 시험에 특화된, 세심하고 독자적인 수험용...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2015학년도 입시를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국내 대학과 유사한 방식으로 학기를 운영하는 일본대학도 내년 봄학기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일본대학은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전 강의를 영어로 진행하는 전공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영어성적과 학업능력만 있다면 지원이 가능하다. 2015학년도 봄학기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일본대학으로는 와세다대, 소피아대, 메이지대, 리츠메이칸대, 도시샤대, 리츠메이칸아시아태평양대,...
중상위권 치열… 상위권 예년과 비슷성균관대 경쟁률 전년대비 상승폭 가장 커 특례전형 원서접수가 마감된지 한달 여가 지났다. 국민대와 한양대 등 지필고사를 실시한 대학들은 지난 23, 24일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2015학년도 상위권 및 중상위권 대학 특례전형의 경쟁률이 어떤지 살펴보자. 상위권 및 중상위권 대학의 경쟁률은 전형에 따라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상하이 화동지역 가짜대학 6개 적발중국 유명대학인줄 알았는데… 대학평가사이트는 상따쉐망(上大学网,www.sdaxue.com)은 최근 ‘3차 짝퉁 대학 리스트 60개’를 발표했다. 이 리스트에는 19개 성시의 60개 대학이 포함돼있으며 앞서 두 차례 발표한 것까지 합치면 현재 적발된 중국 내 가짜 대학은 총 201여 개에 이른다. 상하이는 이번 발표에서 6개의 학교가 적발됐다. 베이징도 다수...
华润그룹,한중문화교류’완상청의 밤’ 개최 올해 수교 23주년이 되는 한중관계는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있어 역대최고라 할 만큼 교류가 활발하다. 상하이의 코리아타운이라 할 수 있는 홍췐루인근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상하이 최대 쇼핑•비즈니스센터인 상하이완상청(上海万象城)에 대한 기대와 관심도 크다. 홍췐루(虹泉路), 롱바이(龙柏), 우중루(吴中路) 등 교민거주지와 가까운 곳에 들어설 상하이완상청은 상하이지정부의 ‘서상하이상업중심건설정책’의 일환으로 쉬쟈후이(徐家汇)와...
하반기부터 재외국민특례전형의 12년제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봐야하는한국어능력검정시험(TOPIK)의 초급 시험에서 어휘•문법과 쓰기 영역이 폐지된다. 달라진 전형은 지난 20일 제35회 시험부터 적용됐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토픽의 시행횟수를 늘리고 평가영역을 조정하는 내용의 토픽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하반기부터 시험 체제가 기존 초•중•고급 3종에서 초급 수준의 토픽Ⅰ과 중•고급의 토픽Ⅱ 등 2종으로 개편된다. 평가영역은 현행 어휘•문법, 읽기, 듣기, 쓰기...
마트•편의점 2만4000개, 1인당 식음료소비 100元 쇼핑천국으로 불리는 상하이에는 무려 12만개의 쇼핑센터가 들어선 것으로 집계돼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상하이에는 생활편리성이 높은 마트와 편의점 수가 2만4000곳에 달해 광저우, 우한과 함께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음식점 평가업체 따중뎬핑(大众点评)이 27일 발표한 31개 성(省) 도시의 ‘식음오락(吃喝玩乐)지수’ 조사결과 생활편의성에서 상하이는 1위 광저우의 뒤를 이어 2위를...
요즘 ‘한국 제조업의 위기’라는 말이 자주 거론된다. 그 원인으로 지목되는 게 바로 ‘차이나 임팩트(중국 충격)’다. 업계 상황을 보면 충격의 강도를 실감할 수 있다. 한국 IT기술의 자존심이라는 삼성 스마트폰은 화웨이(華爲)•샤오미(小米) 등 중국 브랜드의 공세로 그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선박 업계는 이미 오래 전 ‘글로벌 맹주’ 자리를 중국에 내줘야 했다. 중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