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투자환경이 악화하자 현지의 생산시설을 인근의 베트남으로 옮기는 한국업체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원가 경쟁력 약화와 환경기준 강화 등이 어우러지면서 현지 한국업체들의 베트남 진출이 시간이 흐를수록 확대되는 형국이다. 13일 코트라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칭다오에서 종업원 2천 명 규모의 생산시설을 운영하던 H실업은 현지에서 전면 철수, 베트남 남부...
[일:] 2014년 11월 13일
중국온라인 쇼핑몰에서 글라스락이 판매 1위를 했다.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지난 11일(한국시각)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중국 ‘독신자의 날(광군제)’을 맞아 타오바오 몰에서 글라스락이 밀폐용기 부문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 광군제는 싱글데이로도 불리며 1990년대 난징 지역 대학생들이 ‘1’의 형상이 외롭게 서 있는 독신자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 독신자의 날로 자리 잡았다....
11월11일,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처럼 중국 최고 쇼핑의 날로 불리는 ‘광쿤제(光棍节)’의 매출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매출액이 637억 위안(한화 11조4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11월11일 타오바오(淘宝)에서의 거래규모는 350억 위안(한화 6조3000억원)에 달했다고 허쉰왕(和讯网)은 7일 보도했다. 최근 중국 최대 모바일앱 공급업체인 ‘360 모바일어시스턴트(360手机助手)’는 ‘2014년 11.11 쇼핑앱 분석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모바일쇼핑이...
한중 FTA 체결로 대만기업들은 중국시장에서의 입지가 좁아지게 될 것이라며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대만 ‘중앙일보’는 논평을 통해 ‘비록 중국정부 고위관계자가 대만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기는 했으나 대만기업들이 중대한 도전에 직면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중국정부가 정책적인 조정을 하지 않는다면 대만제품과 대만기업의 설자리는 더욱더 좁아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문은 “한중FTA가...
11월 11일 타오바오 50% 세일, 일매출 11조원 전망 오는 11월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솽스이(双11)’를 앞두고 중국 온라인쇼핑시장이 뜨겁다. 솽스이는 11월 11일 0시부터 시작해 12일 0시까지 24시간동안 Tmall, 타오바오(淘宝), 징동(京东),쑤닝(苏宁易购) 등 온라인쇼핑몰의 상품을 50% 전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날이다. 고가의 가전제품부터 컴퓨터, 휴대폰 등의 전자기기, 해외명품브랜드, 화장품, 여성잡화, 해외직구상품...
쿤산 미한식에서 커피점 및 실내 포차 등 동업자를 찾습니다. 위치는 昆山市 人民北路 89号 集街汇大厦 2층 입니다. 커피점은 커피만 파는 스타일보다는 디저트가 풍부한 디저트 카페 형식이었으면 합니다. 실내 포차는 동업자 뿐만 아니라, 포차 조리 경험이 있으신 분의 경우 직원으로도 채용 가능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전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김이사: 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