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가처분소득 4만8천元, 자가용 183만대 상하이시 통계국은 1일 ‘2014년 상하이시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통계공보’를 발표했다. 지난해 상하이시 GDP 총액은 2조3560억9400만 위안으로 연간 7.0% 증가했고, CPI는 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동방망(东方网)은 전했다. 상하이 상주인구는 2425만6800명, 개인용 차량은 183만4300대, 3G와 4G 사용자 수는 총 1664만1500명이다. 가구당 가처분소득은 4만7710위안, 도시거주민 1인당 평균...
[일:] 2015년 03월 06일
정협 3일, 전인대 5일 개막 올 한 해 중국 정부의 경제•정치 운영 방침을 결정짓는 ‘양회(两会)’가 지난 3일과 5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중국의 정치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양회인데, 외국인인 우리에게는 생소하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중국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중국...
중국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가 많지만 타오바오를 빼놓고 말할 수 있을까? 마트에서 봤던 제품이 절반가에도 팔리고, 미국에서 직구하던 상품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쇼퍼들의 천국 타오바오. 하지만 짧은 중국어 실력으로 그 동안 엄두를 내지 못했다면 판매자에게 자주 묻는 표현을 익혀 주문에 도전해보자. #1 배송 문의•물건이 아직 안 왔습니다. 我还没收到货。(Wǒ...
Q “친구들은 나랑만 안 놀아주고, 나만 싫어해!!”안녕하세요. 저는 8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친구들과 잘 놀지 못하고 맞고 다니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간혹 친구들과 다툼이 있어 생채기가 난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입학 후, 짝꿍이 자주 때린다며 맞고 집에 옵니다. 그래서인지 동생도 요새 툭하면...
[책 한 권, 공감 한 줄] ‘여행의 기술’부터 배워보자 알랭 드 보통 | 청미래 | 2011.12 | 원제 The Art of Travel(2002년) 여행을 떠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할까? 알랭드보통은 ‘여행이란 행위’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각도로 묻는다. 저자 스스로도 여행을 하면서 ‘여행’이라는 화두를 철학적 사유로 풀어내고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조만간...
[책 한 권, 공감 한 줄]사회적 강자를 이기는 약자의 비범함 전문가가 되려면 일만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일만 시간의 법칙’으로 유명한 말콤 글로드웰이 쓴 ‘다윗과 골리앗’, 책 제목만 얼핏 보면 성경 이야기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는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들 가운데 양치기 다윗처럼 보통 사람들조차 하찮게 여기는...
한∙중 4개 노선 신규 취항허페이 노선 개설, ‘황산’ 스케줄 다양해져 대한항공이 올 상반기 인천~허페이 등 4개 노선을 신규 취항하면서 한국과 중국을 잇는 하늘길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 대한항공은 3월 30일 인천~허페이, 5월 11일 인천~난닝, 제주~구이양, 6월 22일 대구~선양 노선을 각각 신규 취항한다. 허페이는 판관 포청천의 고향으로 ‘포공사’라는 포청천...
안녕하세요. 최고의 전문가용 헤어 트리트먼트 클리닉(손상 복구) 제품을 중국 내 한국인 미용실에 공급합니다. 성분 상에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성분이 전혀 없는, 한국식약청 검증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광동성 내에서 실제 시험 판매 및 시술이 이루어졌고, 시술 받은 중국 손님들의 반응 또한 최고입니다. 현재 저희 중국 지사가 광동성 동관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인 주재로 한국어 상담...
중국정부가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해나갈 3가지 요점을 밝혔다. 리커창 총리는 지난 5일 열린 정부사업보고회에서 올해 정부업무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요점을 장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는 거시경제정책의 안정과 보완, 둘째는 안정적인 성장과 구조조정의 균형, 셋째는 경제와 사회발전의 새로운 동력 육성 등이다. 이에 따라 올해에도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실시하고 정향(定向) 통제,...
세계 최대 ‘유학대국’인 중국에서 지난해 외국유학을 떠난 학생수가 46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교육부는 지난해 출국한 전체 유학생수를 전년보다 4만5천900명(11%) 늘어난 45만9천800명으로 집계했다고 신화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들 가운데 국가나 기관·기업의 지원을 받지 않는 자비유학생은 42만3천명(92%)이다. 외국유학을 마친 뒤 지난해 중국으로 귀국한 학생수는 36만4천800명으로 전년대비 1만1천300명(3.2%)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