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5년 11월 06일

상하이신한은행(이하 신한은행)과 난통고신기술산업개발구(이하 고신개발구)가 6일 열린공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고신개발구에 소재한 기업에 대해 우월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투자 유치를 적극 홍보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길군섭 상하이분행장은 “난통은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는 지역 중 하나다. 고신개발구는 첨단 기술단지로 장쑤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이라고 본다. 앞으로 고신개발구에 진출하는 기업의 든든한...
임시정부, 매헌기념관 방문세계 한인 청소년 33人 8박9일 여정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중국협의회(이창호 부의장)가 주최한 ‘세계 한인 청소년들과 함께 떠나는 1만5천리 통일염원 임정대장정’이 8박 9일 긴 여정의 종착지 상하이에서 환송식을 가졌다. 지난 1일 임정대장정단은 밀레니엄호텔에서 마지막까지 무사히 일정을 소화한 것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임정대장정에 참가한 33명은 세계 각국의 한인 청소년들로...
중국 고급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벤츠 자동차가 최근 3일 사이 중국질검국으로 부터 두 차례나 리콜 조치를 받았다.   게다가 벤츠의 최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S 클라스에서 안전문제가 발생했다고 신화망(新华网)은 6일 전했다.   지난 2일과 4일 국가질검총국은 2회 연속 벤츠 S 클라스 차량에 대한 리콜 조치를 공지했다. 특히 벤츠의 최고급 승용차로...
요우이백화점 한국관 사업 설명회 개최올해 말 난징(南京) 최고의 상권에 한국관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패션, 뷰티, 요식업 관계자들이 모여들었다. 요우이백화점(友谊广场) 한국관 사업 설명회가 지난 31일 난징시 하이톤호텔에서 개최됐다. 설명회에는 상하이에서만 80개 업체가 참석했으며, 한국에서 30개 업체, 난징에서 120개 업체가 자리해 한국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20개 업체 중 절반 이상은 한국...
호주로 이민 간 상하이 교민 이야기 상하이에서 자녀교육 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필자 역시 상하이에서 7년, 베이징에서 4년 살았던 교민으로서 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2011년 호주로 이민을 가게 됐다. 호주 이민을 작정하고 이것저것 사전에 조사한 것은 아니었다. 영주권 취득으로 시작한 호주생활지인이 운영하던 음식점을 인수했는데, 음식점 창업을 통해 기존 주인이...
시인 이정록(20일) • 소설가 이광재(27일) 이정록 작가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지런히 시와 이야기를 짓는 작가이다. 시집 ‘의자’ ‘정말’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와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를 냈다. 동화책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 그림책 ‘똥방패’ 의 지은이이기도 하다. 윤동주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받았다. 대단한 단추들 -사춘기를...
시원한 바람으로 회색을 걷어내고 파란 하늘을 문득문득 내보이는 상하이의 가을. 플라타너스 가로수길과 근대식 유럽풍의 이색적 건물들이 이야기를 건네는 거리가 있다.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며 걷기 좋은 길, 쓰난루(思南路)를 소개한다.  쓰난루(思南路)1914년에 지어진 쓰난루(思南路)의 원래 이름은 마스난루(马斯南路, Rue Massenet), 1912년에 사망한 프랑스의 유명 음악가 마스네(Massenet)를 기념하여 프랑스 조계지 관리국이 붙인 이름이다....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중국向 글로벌벤처 창업하기 4 고객관점(Customer Perspective) 비즈니스는 ‘고객의 필요(customer unmet needs)’를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객의 만족(customer value)’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끝난다. 업종 불문하고 가장 보편적인 이 원리를 배우기 위해 우리는 어렵게 mba 스쿨에 1억원의 수업료를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창업의 기본 또한 그동안 충족되지 못한 고객의 니즈를 찾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화동 지역 독립역사 유적지 보전․관리에 기여한 중국 인사에 대한 감사 표명하고, 화동 지역 독립역사 유적지 홍보를 통해 양국 국민의 유적지 방문 활성화하며, 한중 공통 역사에 대한 공감대 확인 및 양국 국민의 우호 증진 도모를 위한 ‘한중 우호교류의 밤’을 개최합니다. 일시: 2015.11.19.(목), 16:00장소: 하야트 번드(上海市黄浦路199号)주관: 상하이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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