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인터뷰] 상드봉 “남이 아닌 나를 위해 봉사하세요” 김혜련 기자 2015년 11월 06일 1 min read About The Author 김혜련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보니 상드봉 쓰레기 있어요 정말 Continue Reading Previous: ‘벤츠S의 위기’, 중국서 3일 사이 리콜조치 2회Next: 임정 발자취 따라 1만 5천리… 上海서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