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FTA체결이후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해 많은 한국기업들이 중국으로 러쉬하고있다. 그러나, 판매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중국 영업인력의 관리는 언어와 현지 특유의영업풍토, 평가와 보상시스템의 이해가 부족한 우리 주재원들에게 두통거리가 아닐수 없다. 이번 교육은 별다른 사전 교육없이 중국의 영업일선에 배치되는 한국 주재원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중국 노동법, 노무관리베이직부터 시작해, 영업인력의 채용과 일상관리, 보상체계등에 대해, 일방전달식 교육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스스로깨달을수 있도록, 분임토론, 롤플레이, 시뮤레이션...
[일:] 2016년 08월 26일
최근 사람들은 환경보호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산다. 상해한국학교에도 환경보호를 위해 애쓰는 친구들이 있다. 이들은 ‘뿌리와 새싹’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들을 펼친다. 이에 최근 ‘뿌리와 새싹’ 측은 상해한국학교를 방문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에 ‘뿌리와 새싹’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동아리 단장 윤경연(11)양과 부단장 김유빈(11)양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상하이 100대(强) 기업’ 리스트가 25일 발표됐다. 상하이 100대 기업은 매출, 순이익, 총자산, 순자산, 납세총액 등이 눈에 띄게 성장했고 인력 사용은 감소했다. 또 노동생산률, 1인당 자산 점유율, 1인당 생산 수익 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노동보(劳动报)가 보도했다.상하이 100대기업의 2015년 매출총액은 5조1천억위안으로 전년대비 4.97% 성장하고 순이익은 3245억위안으로 12.35% 성장, 자산총액은 20조1백억위안으로 15.96%...
상하이에서 무인카메라를 통해 운전 중 휴대전화 통화 행위를 적발한다. 26일 해방망(解放网) 보도에 의하면, 상하이는 CCTV화면에 찍힌 영상 식별, 분석, 이미지 검색 등 방법을 통해 운전 중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불법행위를 적발하게 된다.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안전운전을 방해하는 교통 위반행위이다.교통경찰은 기존에 설치된 CCTV 카메라에 해당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을 통해 운전 중...
상하이저널이 전하는 ‘중국은 지금’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중국서 명품 대박 시대 저문다중국에서 개점만 하면 서로 사겠다고 장사진을 쳤던 해외 명품 브랜드의 대박 시대가 끝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기 둔화로 중국인들의 지갑이 얇아진 데다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집권 이후 부패 척결이 이뤄지면서 값비싼 해외 명품을 뇌물로 바치는...
경기 둔화·부패 척결 영향…’혁신’ 명품만 호조 중국에서 개점만 하면 서로 사겠다고 장사진을 쳤던 해외 명품 브랜드의 대박 시대가 끝나고 있다. 중국의 경기 둔화로 중국인들의 지갑이 얇아진 데다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집권 이후 부패 척결이 이뤄지면서 값비싼 해외 명품을 뇌물로 바치는 관행도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관영 글로벌 타임스는 25일 ‘중국에서...
연세대·가천대 연구팀 설문…이유는 ‘품질 불량’ 가장 많아 중국 산둥(山東)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 10곳 중 5곳은 거래 업체에 무역클레임을 제기한 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한국무역학회에 따르면 김종혁 연세대 정보대학원 박사와 김석철 가천대 글로벌경제학과 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 ‘중국 산둥지역 진출 한국기업의 무역분쟁해결 실증분석’에서 중국 산둥성에 투자한 한국기업 중 300개...
“두 가지 일이 모두 소중하고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소설가이자 번역가인 배수아 작가가 상하이 교민들을 만났다. 지난 20일 책읽는 상하이 24강 ‘환상의 기록자: 배수아 언어의 안과 밖’이 윤아르떼에서 진행됐다. 배수아 작가는 소설 , , , 등을 저술했으며, 페르난두 페소아의 , 프란츠 카프카의 , W.G. 제발트의 등을 번역했다. 특히 최근 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