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상하이–쿤밍 고속철도의 가격과 시간표가 공개됐다. 티켓은 26일 오후 6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상하이 철도청이 26일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상하이 홍차오발 쿤밍 남역행 고속철도는 매일 오전 7시 22분, 8시 55분, 11시 16분 세 차례 운행된다. 2등석 가격은 879위안(15만원), 1등석은 가격은 1475위안(25만원)이다. 소요시간은 기존 35시간 34분에서 25시간 단축된 10시간...
[일:] 2016년 12월 27일
Food Drink라는 주점, 외식업체 컨설팅 회사로 출발한 에프앤디파트너는 2000년 3월에 설립되었다. 광범위한 외식업계 시장에서 주점 사업을 특화시키며 끊임 없이 연구한 끝에 에프앤디파트너의 제 1브랜드 ‘와라와라’를 탄생시켰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전략을 통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중국에도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그 외 제2브랜드 군선생, 제3브랜드 군반장은...
중국의 한 농민이 수년간 모아온 현금 2만 7000위안(470만원)을 생쥐가 갈기갈기 찢어 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산시성 쑤이더현(绥德县)에 사는 무(慕, 51) 씨는 타지에서 남편이 벌어온 돈을 애지중지 아끼며 쌀독에 모아왔다. 수년간 모아온 돈은 2만 7000위안에 달했다. 하지만 최근 쌀독을 열어본 무 씨는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생쥐가 현금을 모두 갈기갈기 찢어놓은...
곧 다가올 2017년을 앞두고 중국 각 매체에서는 한 해를 결산하는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 중 수많은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어 탄생한 2016 인터넷 유행어는 현 세태과 지금을 살아가는 대중들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에 신화사(新华社)는 26일 올해 유행한 인터넷 용어를 선별해 한 해 있었던 중국인들의 희로애락을 소개했다.1. 홍황지력(洪荒之力, 태고의...
‘글로벌 브랜드 TOP 500’에서 중국은 총 36개 브랜드가 올라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최근 발표된 ‘월드 브랜드 500위’에서 애플은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 였던 구글은 2위로 내려섰고, 아마존은 3위를 기록했다고 대중망(大众网)은 27일 전했다. 26일 월드 브랜드 랩(World Brand Lab)은 뉴욕에서 28개 국가의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올해의 ‘월드 브랜드 500위’를 발표했다....
– ’20년 태양광 누적량 ’11년 대비 15배 증가할 전망 –– 네이멍구, 칭하이, 신장 등 중서부 지역 발전용량 성장세 커 –– 폴리실리콘(다결정실리콘), 태양열칩(실리콘칩), 태양광전지 등 주요 부품 수출입 확대 – □ 중국, 2016년 글로벌 태양광 산업의 선두주자 ㅇ 유럽을 제외, 중국은 세계 최대의 태양광 시장이며 글로벌 태양광 점유율은 약 8%에...
– 잠재력 높은 선전 혁신기업 러브콜 쇄도 전망, 홍콩 증시와의 시너지 기대 – – 한국기업의 광둥성 비즈니스 기회 확대, 선전기업과의 협력 심화 – □ 선강통 시작에 따른 시장 반응 ㅇ 중국 정부의 강력한 개혁개방 의지 담겨 – 리커창 총리는 2015년부터 줄곧 선강통 시행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해옴....
앞으로 씨트립여행 앱을 통해 여행 목적지의 맛집 안내와 관광지 가이드까지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최근 씨트립여행 앱(APP) 7.0판이 정식 발표됐다. 여행객들에게 여행 목적지의 특색있는 음식점을 알려주고, 음성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험서비스 기능이 담겨있고 신민만보(新民晚报)는 27일 전했다. 조사 결과, 80%의 여행객들이 여행 목적지에서 특색있는 맛집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정부가 내년부터 외자진입 제한을 대폭 완화할 방침이다.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26일 중국상무부가 내년부터 외자진입 문턱을 낮추고, 특히 선진제조, 하이테크, 친환경 에너지 및 현대서비스업 영역에 대한 외자 확대를 장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전세계 글로벌 투자가 활기를 잃으면서 올해 중국에서도 외자유치가 저조한 실적을 거두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11월까지 중국의 실제 외자사용 규모는...
중국은 지금… 2016년 12월 27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타이완, 아시아 최초 동성 결혼 법제화 전망타이완이 아시아 최초로 동성 결혼을 법제화할 방침입니다. 대만중앙사(台湾中央社) 26일 보도에 따르면 입법원(立法院)은 수정안 초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입법원이 ‘이성 또는 동성은 부부간의 권리와 의무가 발생하며 결혼에 있어 성별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가족법의 일부 수정 내용에 동의한 것입니다. 수정된 법안은 여야간의 논의를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