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16년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해 마지막 날 본인의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시 주석의 서가에 꽂힌 ‘서적’들이 큰 화제다.   네티즌들은 시 주석의 집무실에 놓인 책장의 두꺼운 책과 사진들의 세부정보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차이나데일리는 4일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시 주석은 중국 고전문학에서부터 현대문학, 과학, 역사, 국제정치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관심을...
 3년 특례  “내신 끝까지 놓지 마세요”배아현(상해한국학교)한양대 정치외교학과, 이화여대 인문과학계열 합격내신이 최상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서류를 포기하자니 그 동안 해온 활동들이 많아 아까웠다. 그래서 학교공부와 지필 준비를 병행했는데 힘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 특히 학교공부를 놓지 않은 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학교 자습시간에는 지필 준비를 하고 집에서는 학교공부를...
중국 경제성장률 25년만의 최저치 기록 우려 중동발 불안 확산,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 등 중국 상하이증시가 4일 장중 4% 이상 폭락하며 3,400선마저 내주는 등 불안한 조짐을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94% 하락한 3,399.91로 오전장을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0.07% 하락한 3,536.59로 출발했다 낙폭이 커지더니 한때 4.05%...
1월 1일부터 중-한, 중-호주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두번째 관세인하가 시행됐다고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가 보도했다. 이 두 무역협정은 2015년 12월 20일부터 정식 발효된 당시 첫 관세인하가 있었다.중한 무역협정에 의하면, 양국은 첫 관세 인하에 이어 이듬해부터는 무관세가 적용되는 제품들이 늘게 되며 궁극적으로 협정내 모든 상품에 대한 무관세가 이뤄진다.중국상무부연구원 리광후이(李光辉) 부연구원은 “이번 관세인하 품목들은 주민들의...
GRAND OPEN 이벤트!!   고객의 LIFE STYLE을 고려한 치킨플러스는 중국 신세대들이 사랑하고 있는 치킨메뉴들로 행복한 맛의 가치를 제공한다. 고객의 만족을 지속적으로 충족 시키고자 한국에서 유행하는 패스트 푸드를 그때 그때 제공한다. 이로써 중국에서도 한국인은 물론 중국인까지 치킨플러스의 메뉴들로 입맛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현재 백화점 또는 쇼핑몰의 테이크 아웃 전문점으로 직영점으론...
새해 신정 연휴 기간 중국 여행객 70%가 3일 이내의 단거리 여행을 즐겼으며, 국내에서는 싼야(三亚), 해외에서는 홍콩이 최고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보다 국내여행을 즐긴 중국인들이 65%에 달한다고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3일 전했다.   중국 국내 여행지로는 싼야, 샤먼(厦门), 광저우(广州)가 최고 인기 여행지로 꼽혔고, 해외 여행지로는  태국, 한국과 일본이 꼽혔다....
[신년사]한인 모두 지혜를 모아 도약하는 해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해에는 경기불황 터널 속에서도 모두가 합심하고 힘을 모아 높은 파도를 헤쳐 나올 수 있었습니다. 2016년 병신년에도 중국의 경제의 경착륙 우려와 수출 경쟁국인 일본의 엔저 등 국내외 경제 환경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2016년 상하이가 자동차번호판 10만개를 경매할 예정이라고 상하이교통위원회가 밝혔다. 새해에도 현재의 경매방식에 따라 자동차번호판을 경매에 붙이는 한편 개인 자동차번호판 경매는 ‘분기별 고시가(季度警示价)’를 제시하는 방법으로 가격의 지나친 상승을 통제하게 된다. 새해 1분기 자동차번호판 경매 고시가는 2015년 평균 낙찰가에 의해 결정된다. 2분기 고시가는 1분기 평균 거래가격에 근거하게 되고, 3분기 고시가는 2분기 평균 거래가격에 기반하는...
중국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하천길을 산책하던 여성이 하천에 빠져 숨지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지점에 있던 CCTV에 따르면, 저장(浙江) 원저우시(温州市) 핑양현(平阳县)의 하천길을 걷던 20대 여성은 손에 쥔 휴대폰에 집중 하다가 하천 쪽으로 발이 빠지며 기우뚱하다 물 속에 잠겨 버렸다. 1분 가량 발버둥쳤지만, 주변에 행인이 없어 아무도 도움의 손 길을...
지난해 글로벌 주식시장이 크게 요동치면서 수많은 ‘거부’들의 자산 가치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지난해 글로벌 억만장자 상위 400명의 개인자산 순가치는 총 190억 달러가 축소되었다고 장강상보(长江商报)는 4일 전했다.   특히 중국 부자들은 40%만이 기존의 자리를 유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50명이 새롭게 억만장자 순위에 올랐지만, 결국 19명만이 자리를 보전했다.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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