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 온라인 거래 관련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룰 ‘인터넷 법원’이 항저우에 설립된다.신화망(新华网)은 지난 26일 열린 중앙전면심화개혁영도소조 제36회 회의에서 ‘항저우 인터넷법원 설립 방안’ 심의가 통과되면서 중국 최초 인터넷 법원 설립이 현실화 됐다고 27일 전했다.회의는 “이번 항저우 인터넷 법원 설립이 사법 기관이 주동적으로 인터넷 발전이라는 큰 흐름에 적응하는 중대한 제도 혁신”이라...
[월:] 2017년 06월
성매매 근절, 삐끼 주의보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상하이 방문객이 늘고 있다. 상하이총영사관은 현지 사정에 어두운 여행, 출장, 단기 체류자들 사이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범죄 피해 사례들을 안내하고, 해외 나오면 느슨해지기 쉬운 불법, 퇴폐, 향락의 유혹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퇴폐 안마소 NO최근 민항구 공안국에서 대대적으로 불법 퇴폐업소 단속에 나섰다. 홍차오파출소 국제관할부에 따르면, 최근 홍췐루...
최근 한 홍콩 여성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 국적의 아주머니가 비행기에서 다리를 올리고 무개념 행동을 했다는 폭로성 글을 게재해 현지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인민일보 해외망(海外网)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 글을 게재한 홍콩 여성은 자신이 잠을 자고 있을 때 뒷 좌석에 앉아있던 한국 아주머니가 자신을 툭툭 치며 다른 자리로 옮겨달라는 요구를...
지난 27일 녹지그룹 산하 ‘프리머스 레지던스’가 정식 오픈했다. 행사에는 녹지국제호텔관리그룹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했다. 니콜루스 모레토 총지배인은 “따홍차오 지역에 보기 드문 클러스터 호텔로 절반의 여정을 마쳤다”며 지난 4월 15일 오픈한 ‘더 큐브 호텔’에 이어 ‘프리머스 레지던스’ 정식 운영을 자축했다. 또한 프리미엄 호텔 ‘프리머스’가 10월 시영업에 들어 간다며 녹지그룹 클러스터 호텔의 완성을...
키도 학습도 쑥쑥! 차오바오루에 위치한 웰스점핑은 이미 교민들 사이에 많이 알려졌지만 여전히 꾸준하게 인기 있는 키즈 카페 형식의 아이들 놀이공간이다. 쾌적하고 넓은 시설과 다양한 놀이시설(트램플린, 그물망 등)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공간으로 충분하다. 웰스점핑의 주 놀이시설인 트램플린은 그 위에서 점프하는 것만으로도...
지난 10일 녹지국제호텔그룹 산하 홍차오 더큐브 호텔(The Qube hotel)은 녹지그룹 관계자,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픈 행사를 가졌다. 중국 전통 북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 오픈 행사에는 클러스터 호텔 아노 니콜루시 모레토 총지배인, 주상하이 오스트리아 실비아 노이라이터 총영사를 비롯해 녹지그룹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콜루시 총지배인은 인사말에서 “큐브호텔은 디테일을 갖춘 호텔로...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쓰는 ‘공유경제’가 인기를 끌면서 공유 품목으로 자전거, 자동차, 농구공, 배터리, 우산에 이어 최근 명품 가방까지 등장했다.중국 명품 가방 공유 플랫폼 ‘도우바오바오(抖包包)’가 그 대표적 예다. 도우바오바오는 위챗(微信) 공식 계정과 전문 어플(app)을 통해 사용자에게 월 대여료를 받고 명품 가방을 공유해주는 플랫폼으로 현재 200여개가 넘는 공유 명품 가방을...
왜 그랬을까? 27일 12시40분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광저우로 출발 예정인 남방항공 CZ380편에 승객들이 탑승수속 마치고 탑승을 시작했다. 승객들이 버스로 이동해 비행기에 오르던 중 80세 할머니가 비행기 엔진을 향해 동전을 던졌다. 항공기는 즉시 운전을 멈추고 엔진에서 동전 찾기에 나섰고 엔진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에 들어갔다. 할머니가 던진 9개의 동전 중 엔진으로 들어간...
중국은 지금… 2017년 6월 28일(수)상하이방닷컴 m.shanghaibang.com1. 무사비행 기원하는 동전 던지기에 멈춘 비행기불교신자로 알려진 80대 할머니가 무사비행을 기원하며 엔진에 동전을 던져 항공기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27일 12시40분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광저우로 출발 예정인 남방항공 CZ380편에 승객들이 탑승수속 마치고 탑승을 시작했습니다. 계류장까지 버스로 이동해 비행기에 오르던 중 한 80대 할머니가 비행기 엔진을 향해...
중국 전역에서 외식비 지출이 가장 큰 도시로 상하이가 1위를 차지했다.신랑종합(新浪综合)은 27일 알리바바 산하의 생활서비스 플랫폼 ‘코우베이(口碑)’와 제일재경 상업데이터센터(CBNData)가 공동 발표한 ‘2017중국외식소비보고서’를 인용해 80년대 생(80后)과 90년대 생(90后)이 전체 외식 시장의 70%를 차지하면서 20~30대 젊은 층이 외식 소비의 주도층으로 급부상했다고 전했다.특히 90년대 생의 소비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