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생활용품부터 건축자재, 인테리어 시공까지 ONE STOP창닝루 KING 88 플래그샵 오픈 대한민국 가구 대표 ‘한샘’이 상하이에 진출한다. 가구 공룡 ‘이키아’에 도전장을 내민 한샘은 창닝루 88호 ‘KING 88’에 1만 3000㎡ 규모의 플래그샵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샘은 오는 7월 7일 시범 운영을 시작해 8월 8일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KING 88’...
[월:] 2017년 06월
책읽는 상하이 28강‘일대일로 一带一路’ 시대가 열린다‘일대일로의 모든 것’ 이창주 초청 강연상하이저널과 함께하는 ‘책읽는 상하이’ 28강의 주인공은 의 저자 이창주 씨다. KMI 중국연구센터 연구원을 지낸 이창주 씨는 최근 중국의 일대일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을 출간하고 지난 21일 상하이 교민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일대일로의 구상과 전략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일대일로의...
‘우산시정(雨伞诗情)’ 내달 16일까지 전시 지난 17일 오후 3시 윤아르떼에서는 한국의 ‘우산 화가’로 불리는 박인현 작가의 개인전 전시회 오프닝을 진행했다. 전시 타이틀은 ‘우산시정(雨伞诗情)’으로 총 19점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박인현 작가는 1986년 첫 개인전부터 우산에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많은 분들이 비 내리는 날씨를 생각하면 너무 기쁜 일만은 아닐 것 이다. 하지만 박인현 작가의 마음속의...
꿈나무 위해 ‘한마음 한뜻’ 캠페인을 향한 교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시작 2주 만에 1500권이 넘는 도서가 모였다. 본지는 918호 1면기사를 통해 한국 책 기증을 필요로 하는 소주한국학교와 화동 조선족 주말학교에 보낼 책 기증 동참을 독려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책’이 필요한 상하이 주변 소도시, 조선족 사회, 한글을 배우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 거점을 두고 있는 화교 공동체는, 최근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세계경제 속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각국의 화교 자본은 해당국가의 경제를 발전시킴과 더불어 자국인 중국의 경제발전도 주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제체제의 주체인 화교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고, 어느 나라에 얼마나 거주하고 있으며, 성공한...
李厂长: 这里是我们厂的组装车间。产品在这儿组装好以后,再送到成品车间通过质量检验。Lǐ ChǎngZhǎng : Zhèlǐ shì wǒmen chǎng de zǔzhuāng chējiān. Chǎnpǐn zài zhèr zǔzhuāng hǎo yǐhòu,zài sòng dào chéngpǐn chējiān tōngguò zhìliàng jiǎnyàn.이 공장장: 여기는 저희 공장의 조립 작업장입니다. 상품은 여기에서 조립한 후 완성품 작업장에서 품질 검사를 합니다. 韩炳柱: 李厂长,你们的车间不但管理得很好,而且设备也很先进。Hán Bǐng Zhù : Lǐ ChǎngZhǎng,nǐmen de chējiān búdàn guǎnlǐ...
명나라 관리 반윤단이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1559년에 짓기 시작하여 1577년에 완공한 예원은 명청시대의 상하이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아름다운 정원이다. 상하이의 명소 중 하나로 꼽히는 예원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 중 하나는 바로 뤼보랑(绿波廊, 녹파랑) 이다. 크고 작은 건물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예원을 대표하는 찻집인 호심정과 예원 사이의 다리인 구곡교 앞에 위치한...
영원한 클래식, 오드리 헵번 전시회(Always And Forever)(永恒经典:奥黛丽•赫本展)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여배우 오드리 헵번 전시회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상하이에서 열린다. 독일, 로마, 런던, 한국을 거쳐 상하이에서 열릴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드리 헵번이 생전에 출연한 모든 영화 포스터, 상패, 개인 의상, 가방, 신발 등 그녀와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로마의...
상하이의 많은 교민들과 학생들이 여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안다. 그 와중에 서울에는 이색적이거나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장소들이 즐비하면서도 다양한 역사적 명소, 박물관, 그리고 유적지들이 공존한다. 고대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모두 아우르는 서울에서의 역사 탐방은 뜨거운 여름에 산뜻함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암사동 유적지구석기 때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서울의 신석기...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교민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한국을 찾은 교민들은 영화, 공연 및 전시 관람이나 레저 활동을 즐기는 등의 방법으로 방학을 보내기도 하지만, 이번 여름에는 시원한 별마당도서관이나 국회도서관처럼 도서관이나 광화문 교보문고 같은 대형 서점에 들러 학기 중에는 읽을 수 없었던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나 작가의 책, 혹은 중국에서는 쉬이 접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