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건자재, 생활용품 등 토털 홈인테리어1대1 상담에서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 대한민국 가구 대표 한샘이 중국 B2C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8일 창닝88(长宁路88号) 복합매장 1, 2층에 연면적 1만3000㎡(약 4000평) 규모의 중국 1호 매장을 열었다.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1996년 베이징에 판매법인을 세운 지 21년 만이다. 오픈 첫날 매장을 방문한 중국인들은 가구매장에서 실제...
[일:] 2017년 08월 14일
지난해 교육부에서 ‘해외 한국인 유학생 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전 세계에서 유학생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이었다. 기존에는 미국 유학생 수가 가장 많았으나 작년 처음으로 역전하며 1위를 기록했다. 중국 유학생 중 대학이나 대학원에 재학한 학위를 받기 위한 유학생은 35% 정도이며, 대부분은 어학연수 등이 목적으로 유학을 간 것으로 파악되었다....
2~30대(80~90后) 해외 유학파들의 급여가 생각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싱크탱크 중국세계화센터(CCG)와 온라인 인크루트 사이트인 즈렌자오핀(智联招聘)이 함께 발표한 에 따르면 80~90년 생 해외 유학파 중 44.8%의 실수입이 6000위안(102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80~90년 위주의 해외 유학파를 대상으로 유학 전후의 변화와 귀국 후 발전 현황, 취업이나 창업 과정 중 직면한 문제...
미국 뉴욕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경제전문지인 포브스가 선정한 ‘100대 세계 혁신 기업’ 순위가 공개되었다. 12일 중국의 온라인 언론매체인 신랑재경(新浪财经)에 따르면 100대 기업 중 중국 기업은 6개가 포함되었다. 중국 기업 중 가장 높은 순위는 혈액제제 기업인 상하이 라이스(上海莱士,Shanghai RAAS blood products)가 차지했다. 만년 2위였던 세계적인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수취인 휴대폰번호만 알면 해외송금도 OK 중국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 www.hanabank.cn)은 26일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해외송금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간편 해외송금”1Q Transfer”서비스를 한국계 은행으로서는 최초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1Q Transfer’는 송금 수취인의 은행이나 계좌번호를 몰라도 휴대폰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하고, 수취인은 송금 도착 문자를 받은 후 본인이 원하는 수취방법을 선택해 송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신개념의 핀테크형...
중국에서 각종 ‘공유 서비스’가 등장하는 가운데 선양시에 BMW 공유 자동차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중국경영보(中国经营报)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홍양(弘扬)공유자동차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양시에 1500대의 BMW 공유자동차를 선보였다. 아직 도로 테스트 단계로 곧 선양 기차역, 대학가를 비롯해 시내 중심지에서 BMW 공유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공유자동차 사업에 투입되는 BMW는...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서동욱)은 8월 19일(토)부터 9월16일(토)까지 약 한달 간 한·중 인형작가 교류전 “偶遇美好”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중국의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한·중 작가의 교류를 증진하고자 기획된 2017 주상하이한국문화원”桥”시리즈의 네 번째 전시로, 주상하이한국문화원과 ART DOLL EXPO, (사)한지개발원이 공동주최·주관하고, 상하이디자인위크, CJ E&M (튜니버스), 상상락아동창의센터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
중국은 지금… 2017년 8월 14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일본에 소송한 마지막 中 위안부 피해자 12일 별세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8월 14일 세계 위안부의 날을 앞두고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마지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황요량 할머니가 향년 90세로 12일 세상을 떠나 셨습니다. 1941년 10월 당시 15세였던 황 할머니는 벼를 수확하다 일본군에 끌려가...
– 투자협의 추가 체결로 투자 허용 및 투자가 보호 확대 –– 향후 홍콩 통한 본토 투자 확대 전망 – □ 중홍 CEPA 추진 현황 ㅇ 2003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최초 체결 이후, 양측은 상호 노력을 통해 CEPA의 자유화 범위와 강도를 높여나가기로 약속한 CEPA 3조에 따라 중국 본토와 홍콩은...
8월 14일 세계 위안부의 날을 앞두고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마지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황요량(黄有良)할머니가 12일 세상을 떠났다고 13일 신화사(新华社)가 보도했다. 향년 90세였다. 1941년 일본군이 침입했고 같은 해 10월 당시 15세였던 황 할머니는 벼를 수확하다 일본군에 끌려가 2년 동안 위안소에서 고초를 겪었다. 그 후 한 마을주민이 일본군을 찾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