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7년 09월 01일

9월의 첫날인 오늘 상하이 증시는 주기성이 강한 종목들이 일제히 폭등하면서 고점 개장했다. 장중 한때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소폭 하락했어도 상승 마감하며 9월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3367.12포인트로 전일대비 0.19% 상승 했고 선전성분지수는 10880.56포인트로 0.59% 상승했다. 창업판은 1865.25포인트로 0.86% 상승했다. 상하이와 선전 양 증시의 거래량은 6409억...
일제강점기 역사 속 한국영화 5편 역사를 알아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활자로 된 역사서, 전문가들의 역사 강연, 현장에서 배우는 역사 탐방 외에도 드라마로 각색된 ‘영화’로 들여다 보는 것도 그 중 하나다. 독립운동가, 위안부 피해자, 강제 징용 노동자, 황실에 이르기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아픈 역사 속 그 때 그 사람들을 영화로 만나보자. 귀향...
상하이시 정부의 공식 위챗 계정인 상하이발포(上海发布)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각 항공사와 푸동공항이 승객들의 기내 수화물 검사를 강화한다. 주로 수화물의 크기와 개수, 내용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며 탑승구에서 별도의 검사가 이뤄진다.   푸동공항을 이용할 경우 탑승하는 항공사 별로 기내 수화물 규정을 확인하고 티켓팅 할 때 수화물을 위탁하는 것이 좋다.  ...
삶의 고민 풀어가는 ‘행복한 대화’ 가져14개국 41개 도시 순회, 41일간 45회 강연 개최 201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 해외 강연이 시작됐다. 매년 해외 순회 강연을 진행해온 법륜 스님의 상하이 강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30일 서향세가에서 열린 강연에는 20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했다. 법륜스님은 교민들이 겪고 있는 삶의 고민을 풀어가는 ‘행복한 대화’...
지난 30일 삼성전자와 산시성 정부가 삼성 시안 반도체공장 2기 투자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신화사(新华社)가 보도했다. 중국 시안에 있는 삼성 중국 반도체 법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장 증설이며 투자 규모는 70억 달러로 확정됐다. 이는 2012년 삼성전자가 처음 시안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입주 한 이후 이뤄지는 두 번째 대규모 투자다. 이번 투자로 산시성과...
재화동 민족 경북대 추계 동문 야유회를 하기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2017. 9. 15일(금) ~ 9. 16일(토)2. 장소: 张家港双山 골프장 겸 위락지3. 일정    (1) 9/15일(금)           – 16:00: 상해 출발 (기타 지역 시간에 맞춰 별도 출발)           – 19:00: 双山岛...
역사, 왜 알아야 하나요? 최태성 역사교육 전문가가 상하이 강연장에 섰다. 상하이총영사관이 마련한 ‘여름방학 역사특강’이 지난 26일(토)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린 이번 상하이 강연은 일제강점기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속 인물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역사 속 독립운동가들의 ‘꿈’은 모두 ‘동사’였다고 강조했다. 우리의 꿈도 ‘무엇이...
31일 시진핑(习近平)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중국공산당 제18차 중앙위원회 제 7차 전체회의와 중국공산당 제 19차 전국대표회의에 대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고 신화사(新华社)가 31일 보도했다.   이날 회의에서 18차 중앙위원회 제7차 전체 회의는 10월 11일 베이징에서 열리고 중국공산당 제19차 전체회의(당대회)는 1주일 뒤인 10월 18일 베이징에서 개최를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 19차...
상하이와 선전 증시에 상장한 3351개 상장사의 상반기 실적이 모두 공개됐다.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하며 오랜만에 두 자릿수를 회복했고 대부분이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실물경기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정보 시스템 동화순(同花顺)iFinD의 통계에 따르면 상하이, 선전 증시에 상장한 3351개 기업들의 상반기 매출은 18조 1638억 위안(3099조 8341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중국 최대 모바일결제 업체 즈푸바오(支付宝)가 내달 22일부터 미사용 계정에 대한 대대적인 정리 작업에 돌입한다.최근 즈푸바오가 발표한 ‘즈푸바오 서비스 계약 변경 통지’에 따라 오는 9월 22일부터 과거 12개월 연속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는 자동 탈퇴 처리된다고 북경신보(北京晨报)가 29일 전했다. 단, 계정에 잔액이 남아있는 사용자는 미사용 기간과 상관 없이 탈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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