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0주년 기념 기획인터뷰- ③민노당 강기갑 대표“공관은 정치적 중립을… 한인단체는 구심점 역할을…”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으로 중국 교민들은 참정권 부여에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중국 교민들의 어떤 권익이 현실화될 수 있을까요.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 재외동포가 무려 700만 명에 달하고 있는 반면 우리 정부는 이들을 지원하는 재외동포 정책 하나...
[월:] 2017년 09월
지난 15일 <상하이저널>과 <좋은아침> 창간 10주년 기념 행사가 상하이한인연합교회 5층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99년 10월 10일 창간된 <상하이저널>과 10월 20일 발간된 <좋은아침>이 함께 10주년을 축하하고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정한영 상해한국상회장, 장원식 주상하이 부총영사, 이제승 월드 옥타 상해지회장, 이평세 상해한국상회 고문, 정태상 상해한국상회 고문, 김승희...
▪창간 10주년 기념 기획인터뷰-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민원•재중국민 업무 지원하는 교민청 신설해야” 재외국민 참정권 실현으로 중국 교민들은 참정권 부여에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중국 교민들의 어떤 권익이 현실화될 수 있을까요. 잘 아시다시피 재외국민 참정권 부여로 달라지는 점이 있다면 무엇보다 부재자투표라는 복잡한 방식 대신 중국 현지 공관 등을 통해 쉽게...
▪창간 10주년 기념 기획인터뷰-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민주주의 실현 모습 중국사회에서 자랑스럽게 보여줘야” 재외국민의 참정권과 관련한 진보신당의 기본적 입장은 주권자인 국민의 기본적 권리로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도기적인 혼란이나 당파적 차원에서 봤을 때 불이익도 예상될 수 있으나, 그 동안 유보되었던 국민의 기본권이 제대로 실현된다는 측면에서 감수하고 극복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30일 대한민국 상하이한국총영사관에서 故유찬희 선생 (1878~1928 건국훈장 독립장)과 유기문 선생(1910~미상, 유찬희의 2남. 건국훈장 애족장)에 대한 훈장 전수식이 있었다. 앞서 2008년 유기석 선생이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 받아, 3부자가 모두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은 대한민국이 꼭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 가문이다. 유찬희 선생의 손자이자 유기석 선생의 장남, 유장청씨를 본지 고등부 학생기자들이...
총영사관, 교민애로사항 해결과 지원에 힘써야 41%응답자 74.1% 한국상회에 도움•조언 구한적 없다 상하이 교민들은 상하이총영사관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로 교민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권익보호 등을 꼽았다. 그러나 총영사관과 한국상회 주관행사(세미나)나 홈페이지 방문 경험 등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집계돼 교민과의 소통에 문제를 드러냈다. 상하이저널은 창간 11주년을 맞아 20세 이상 교민 513명을 대상으로 총영사관,...
교민들은 상하이 생활에 만족도가 높은 반면 여건이 되면 ‘중국’이 아닌 ‘한국’이나 ‘호주’ 등을 택하겠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상하이저널이 창간 11주년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 중 상하이 생활에 대한 만족도 질문에서 응답자의 51.1%가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을 나타냈다. 이에 반해 불만족은 5.9%에 그쳐 대부분의 응답자가 상하이 생활에 만족을 나타내거나 보통(42.9%)이라고 답한...
상하이교민 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가장 즐겨보는 교민매체로 ‘상하이저널’을 선택했다. 응답자의 58.3%가 ‘상하이저널’을 가장 즐겨본다고 꼽아 가장 선호도가 높은 매체임을 나타냈다. 이 중 안본다 10.5%, 무응답 6.4%를 제외하면 70%를 웃도는 결과로 단연 1위를 냈다. 2위 상하이 에듀뉴스 15.6%, 3위 A매체 3.5%, 4위 B매체 3.1%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상하이저널을 선택한...
영사관 업무 ‘모른다•관심 없다’ 49% 교민서비스•행사소식 ‘교민매체에서 얻는다’ 52%총영사관의 업무와 역할, 기능 등에 대해 많은 응답자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총영사관이 하는 업무와 재외국민 서비스 항목에 대해 응답자의 48.9%가 잘 모르거나 관심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영사관의 교민서비스 비상연락 전화번호가 있는지 알지 못하는 응답자가 87.5%로 대부분을...
온라인 민원상담, 업무처리속도 ‘만족’전화응대, 민원불만 수용태도 ‘지적’ 주상하이총영사관의 민원서비스가 대폭 개선돼가고 있다. 교민자원봉사자, 온라인 민원상 담 등으로 교민들에게 한층 더 편리한 민원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민원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질문을 포함했다. 만족도는 온라인 민원상담이 불만 또는 아주 불만이 5.8%로 만족도가 높았다. 이용자의 94.2%가 보통 이상의 평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