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7년 09월

상하이 물가, 한국보다 비싸 42.8%, 비슷 51.9%상하이의 매력은 ‘가사도우미’와 ‘비즈니스 기회’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상하이 생활에 만족감을 나타낸 이번 설문조사는 한국 교민들이 상하이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주고 있다. 만족스러운 상하이 생활 속에서 응답자들이 지적한 상하이의 가장 큰 불편은 ‘생활물가’로 18.2%를 차지했다. 남녀 비슷한 비율로 생활물가를 꼽아 최근 상하이의...
기업지원(39%)보다 교민 권익보호(45%)가 중요 한인회관 건립 83.2% 찬성… 도서관, 문화행사 기대  교민들은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의 이미지로 ‘한국인회(교민회)’보다 ‘한국상공인회’를  먼저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상회의 업무에도 한국기업의 지원보다 교민 권익보호에 우선순위를 뒀으며, 가장 중요한 역할에서도 기업활동 지원에 앞서 교민권익과 안전보호활동에 응답자들은 더욱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회가 어떤 조직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작은 힘이지만 한국 역사 바로잡기에 보탬이 되고자 동해 명칭 바로잡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상하이저널 고등부 학생기자단들은 본지 창간 11주년을 맞아 중국 신문과 출판물에 ‘일본해(日本海)’가 아닌 ‘동해(东海)’ 바로잡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기자단들은 중국신문기사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곳에 이메일을 보내 일본해 단독표기는 오류이고 ‘동해’단독표기나 ‘동해/일본해’로 병기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제학교 교과서에 일본해로...
상하이저널 창간 14주년 기획-상하이·화동지역 우리 역사를 찾아서   ‘역사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이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은 그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기틀이 된다. 최근 한국에서는 우리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지적되고 있다. 한국사 과목을 수능필수 과목으로 선정하자는 서명운동을 비롯 친일독재를 미화한 뉴라이트교과서 검정 무효화 주장이 강하게...
상하이 번화가에 속속 들어서는 브랜드매장들, 신축•증설에 공들이는 제조공장, 온라인몰에서의 눈부신 판매실적⋯. 중국 내 한국 화장품 업체들의 비즈니스가 활발하다. 상하이저널은 창간 17주년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중국에 부는 K-뷰티 열풍’을 진단하고자 한다. 열풍의 진원지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업계 현황과 시장전망 등을 분석해 본다. 매출•매장 폭발 성장 중국 화장품시장은 규모와 성장속도면에서 매력적인 시장이다....
창간 17주년 기획 ‘K-뷰티’南京路를 화장한 K-뷰티 중국 여심을 사로잡은 K-뷰티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들의 중국 진출이 줄을 잇는다. 상하이 최대 번화가인 난징루를 걷다보면 1층 로드샵에 즐비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샵들이 눈에 띈다. 상하이 주요 백화점마다 한국화장품 매장들이 들어서 있다. 또 커피숍과 연계한 새로운 마케팅도 소비자들을 사로잡는다. 상하이저널은 창간 17주년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
[창간 18주년 특집] 강화된 중국法 교민사회 예방 매뉴얼은?-준법규제 강화된 분야 점검 2-교민 생활․안전 분야 규제와 처벌 사례-영사 조력범위 vs 교민사회 요구-교민 예방 대응 매뉴얼 필요※본 기획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최근 강화된 3가지 중국 법규 중국정부는 최근 몇 년 새 여러 분야의 규정과 법규에 손을 댔다. 그 중 식품안전, 환경보호,...
中 내수시장 성공신화를 쓴다 ①올림피아상하이저널이 올해 10월 10일로 창간 13주년을 맞는다. 중국시장에 진출한 무수한 우리기업들, 이제 ‘중국에서’가 아닌 ‘중국과 함께’ 성장해야만이 성공을 말할 수 있게 됐다. 중국 내수시장을 목표로 중국을 누비는 CEO들의 열정과 경영 노하우를 들어본다.  글로벌 가방브랜드 ‘올림피아’올해 미국시장 30주년, 상하이 진출 11주년을 맞는 ‘올림피아’. 교민들 사이에서는 다소...
<창간특집> 中 내수시장 성공신화를 쓴다 ②LOCK&LOCK(락앤락)상하이저널이 올해 10월 10일로 창간 13주년을 맞는다. 중국시장에 진출한 무수한 우리기업들, 이제 ‘중국에서’가 아닌 ‘중국과 함께’ 성장해야만이 성공을 말할 수 있게 됐다. 중국 내수시장을 목표로 중국을 누비는 CEO들의 열정과 경영 노하우를 들어본다. 중국에서 락앤락의 선전이 눈부시다. 화동지역과 화북지에서 나이키와 코카콜라와 동일한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를...
11개국 음식문화의 ‘멋’과 ‘맛’10월 1~8일 웨스트번드 푸드 페스티벌 문화원 ‘한국관’ 설치, 추석당일 ‘한국의 날’ 준비한국 오감만족 프로그램 선보여 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서동욱)은 국경절 황금연휴 기간인 10월 1일부터 8일까지 ‘2017 West Bund Food Festival(2017西岸食尚节)’에 참가해 한국 농식품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 한국 전통공연•한지한복패션쇼 상연 등 대한민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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