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중국 화동지역 건국대 총 동문회 공지 — 안녕하십니까? 재 중국 화동지역 건국대 총동문회를 하기 일정으로 진행하려 하오니 많은 동문분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 4.13 (금) 18:30 * 장소 : 대박 (上海市闵行区合川路2928号A103-1 / 021 – 5263 3915) * 대상 : 재 중국 화동지역...
[일:] 2018년 03월 29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재상해유학생총연합회(상총련)에 발전기금 2만 위안을 전달했다. 지난 21일(화) 열린공간에서 진행된 상총련 계획 발표 자리에서 한국상회 송영희 회장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유학생 30여명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송영희 회장은 “청년들의 일자리와 멘토링을 위해 한국상회가 도울 것”이라며 “한국상회 안의 각 기업 부회장단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상총련은 “각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추운 겨울 잠들었던 만물이 하나둘 깨어날 시기, 매서운 칼바람이 한풀 꺾이고 따스한 ‘봄’의 기운이 다가오고 있다. 이맘때면 상하이 곳곳에서 봄꽃 축제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화사한 꽃구경으로 봄의 향기를 만끽해보는 것을 어떨까.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나무 ‘매화’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매화는 다른 나무들보다도 꽃이 일찍 피기 때문에 봄을...
최근 자동차 운전자를 향해 배꼽인사를 한 초등학생 동영상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 법제만보(法制晚报) 보도에 의하면, 최근 한 운전자는 자전거를 타고 어두운 밤길을 달리는 초등학생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운전자는 “어두운 밤길을 운전하다가 앞에서 어린 초등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게됐다”면서 “어두운 길을 혼자 가는 아이가 걱정돼 뒤를...
중국 택배업계 첫 법규 5월 시행 중국의 택배업은 최근 10년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2017년 택배량은 400억6000만여건으로 10년전에 비해 33.4배나 증가, 연간 42%라는 놀라운 기세로 성장했다. 매출도 10년전에 비해 14.5배나 증가한 5,000억위안을 달성, 연간 30.6% 성장이라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7개의 택배회사가 증시에 상장했으며 연간 수입이 300억위안이 넘는 그룹사로...
상하이는 중국 개혁 개방의 교두보로써 최근 다양한 혁신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동방망(东方网)에 따르면, 상하이 지역 내 스타트업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창업 활동률은 2016년보다 0.7%p 상승한 12.6%로 연간성장률이 5.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부터 계속해서 창업 활동률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하이시 공상행정관리국(工商行政管理局)의 통계 결과, 지난해 11월 말 기준 상하이...
중국은 지금… 2018년 3월 29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한국 드라마 ‘미스티’ 열풍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미스티’에 등장하는 여 주인공 고혜란(김남주)의 강렬한 매력이 중국 시청자를 사로 잡았습니다. 강인한 직장 여성의 삶을 그린 ‘미스티’는 첫 방송 이후 중국의 도우반(豆瓣:콘텐츠 리뷰 사이트)에서 줄곧 평점 9점 이상을 유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중국 고전...
시각장애인 싱어송라이터로 잘 알려진 중국 가수 저우윈펑(周云蓬)이 은행카드 발급을 거부당한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환구망(环球网)에 따르면, 저우윈펑은 “카드 발급을 위해 선전(深圳) 샤허(沙河)의 중국은행(中国银行)을 찾았다가 ‘금치산자’라는 이유로 발급을 거절당했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내용을 글을 본인의 웨이보 계정에 올렸다. 이어 그는 “보호자와 함께 은행을 방문해 카드 발급 관련 조항에 대해...
중국이 29일 0시를 기해 올 들어 세번째로 유가를 인상했다.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 보도에 의하면, 휘발유는 톤당 170위안, 디젤유는 톤당 165위안 각각 인상됐다. 이는 올들어 세번째로 유가를 인상한 것이다. 일반 가정용 승용차의 경우, 연료탱크 용량이 일반적으로 50L정도, 탱크에 기름을 한가득 채울 경우 약 7위안량이 더 들게 된다. 상하이의 경우 92# 휘발유는 리터당 6.85위안으로 올랐고...
중국이 증치세 개혁을 심화하고 기업들의 세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대규모 감세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8일 상해발포(上海发布)가 보도했다. 이날 열린 국무원상무회의에서는 제조업, 교통운송업, 건축업, 기초통신서비스업 등 업종과 농산품 등 화물의 증치세율을 인하키로 했다. 지난 5년동안 중국은 영업세를 증치세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2조1천억위안 규모의 감세를 실시한바 있으며 이번 조치로는 연간 약 4000억위안의 감세효과를 기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