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8년 04월

   백두산이 눈앞에 훤히 보이는곳.   북백두(북파)와 서백두(서파) 중간지점 천양(泉陽)의 숲속에 위치한 별장으로 맑고 깨끗한 공기와 밤하늘의 별들은 바라보던 우리 추억의 고향집 같은 아늑함과 정취가 가득담겨 자연을 더가까이 느낄수있는 전원 모텔식단층 웰빙하우스 입니다.   한국인 직영으로 우리의 정서와 말(언어)이 통하고 텃밭에서 유기농 재배하여 제공되는 정갈한 음식이 맞는곳 입니다.  ...
상하이가 기술을 장악한 기층 산업 노동자도 고급 엔지니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신규 정책을 출시했다고 26일 신화망(新华网)이 보도했다. 25일 상하이정부 뉴스프리핑에서 기층 산업 노동자의 정치적 지위를 높이고 산업 노동자의 기술능력 체계 건설을 골자로 하는 신규 정책(关于推进新时期上海产业工人队伍建设改革的实施意见, 이하 ‘시행의견’)을 발표했다. 상하이총공회(上海市总工会) 장하이타오(姜海涛) 부회장은 “현재 상하이에는 540만명의 산업 노동자가 있으며 이...
중국 제2의 통신장비업체 ZTE(中兴)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자체개발 ‘반도체’의 절실함을 느낀 중국이 글로벌 반도체산업 발전계획을 내놓으며 외자기업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26일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 보도에 의하면, 중국은 외국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00억위안의 자금을 모아 반도체 설계기업, 설비제조기업 등 국내기업들에 투자할 계획이다. 국가 집적회로산업투자펀드주식회사(国家集成电路产业投资基金股份有限公司)를 통해 외자 투자를 받는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은 뜻밖이라고 전했다....
18년동안 판매량 1위, 미국으로 수출된 최초의 중국자동차 브랜드 ‘국민차’ 브랜드로 불리며 휘황찬란한 역사를 쓴 샤리(夏利)브랜드가 쓸쓸한 퇴장을 맞게 됐다. 26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 보도에 따르면, 샤리자동차는 16억위안에 달하는 부채를 짊어지고 생산 중단을 맞이하게 됐다. 1986년 9월 부품조립방식으로 국내 생산을 시작한 샤리는 당시 판매가격이 10만위안을 호가하는, 일반 서민들은 쳐다볼 수조차 없는 ‘사치품’이었다. 18년동안 판매량...
중국 도시들이 예절 문화의 정착으로 여겨왔던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에 대해 더 이상 선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6일 신경보(新京报)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지하철그룹은 행인들이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우측에 한줄로 서서 좌측에 갈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는 ‘좌행우립(左行右立)’을 제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 우측에만 서게되면 에스컬레이터에 실리는 힘이 달라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뿐만 아니라...
매일 오빠를 업고 등교하는 10살 소녀에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펑파이신문(澎拜新闻)에 따르면, 윈난성(云南) 한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이 소녀는 10살이 되서야 오빠와 함께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됐다. 매일 아침 어린 동생은 학교 기숙사에서 오빠를 업고 교실까지 바래다준다. 올해 13살인 오빠는 어릴 때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정상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편의점이 아닐까? 최근 중국 후난성(湖南) 핑장스니우자이(平江石牛寨) 관광지에 위치한 한 절벽에 편의점이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소개했다. 편의점은 지면에서 100m 높이의 절벽 한가운데 위치해있다. 절벽에 철근을 고정해 나무 판자로 벽과 지붕을 만든 이 작은 편의점은 보기만 해도 아찔함을 자아낸다. 암벽 등반을 하는 사람들의 체력 보충을 목적으로 지어졌다....
많은 이들이 여행을 즐기면서 온라인 사이트나 모바일 어플을 통해 호텔을 예약하고 있다. 편리하긴 하지만 불확실한 요소들도 존재하고 있어 피해를 보는 이들도 늘고 있다. 펑파이신문(澎拜新闻)은 최근 중국 인터넷 여행사인 취날왕(去哪儿网)에서 호텔을 예약했다가 피해를 입은 사례를 소개했다. 왕(王) 여사는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두달 전에 미리 취날왕 사이트를 통해 호텔 예약을 마쳤다....
학교 가기 싫다고 울고불고 떼쓰는 딸에 대한 대처법은?중국의 한 젊은 아빠가 학교 안간다고 떼쓰는 딸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데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광동성 윈푸(广东云浮) 길거리에서 한 여자애가 오토바이 뒤좌석에 하늘을 보고 누운채로 묶여서 ‘끌려가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목격됐다. 여자애가 울건말건 오토바이를 탄 남성은 그대로 여자애를 싣고 달렸다. 알고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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