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여배우 중 최고 수입을 자랑하는 국민 배우 판빙빙(范冰冰)이 이면계약과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루머로 시작된 이번 논란에 당국까지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중국 연예계 전체로 확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3일 신민망(新民网)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발단은 중국 국영방송(CCTV) 전 아나운서 출신의 추이용위엔(崔永元)이 개인 SNS 계정에 올린 출연계약서 때문이다....
[일:] 2018년 06월 05일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순위에서 중국대학이 27개로 가장 많았고 20개 대학이 이름을 올린 한국이 2위, 19개 대학이 이름을 올린 일본이 3위를 차지했다. 전체 순위에서 한국KAIST가 1위를 차지했고 일본 도쿄대학이 2위 포스텍이 3위였다. 이밖에 서울대 4위, 칭화대학(清华大学)이 5위, 성균관대 8위였다. 로이터통신은 2016년부터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와 공동으로...
상하이가 사회보장카드 발급대상 범위와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5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가 보도했다. 상하이법제사무실에 따르면, ‘상하이시 사회보장카드 관리방법(上海市社会保障卡管理办法)’ 초안이 현재 의견수렴 중이다. ‘초안’은 현재 만 16세이상의 상하이호적 인구에만 발급해오던 상하이사회보장카드의 발급대상을 상하이에서 사회보험에 가입한 타지방 호적인구와 외국인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정보기록, 전자 증빙, 정보검색 등 기본기능만 해오던 사회보장카드의 기능도 확대, 병원진료비 정산, 납부와 금융 결제...
중국의 전자상거래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중국상무부가 발표한 ‘2017년 중국 전자상거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중국의 전자상거래금액은 동기대비 11.7% 성장한 29조1600억위안에 달했다고 경제일보(经济日报)가 보도했다. 이가운데서 인터넷 소매매출은 동기대비 32.2% 성장한 7조1800억위안에 달해 전 세계 인터넷 소매매출의 절반을 점했다. 현재 전자상거래는 중국 디지털경제에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17년 상품류 전자상거래 거래규모는...
중국은 지금… 2018년 6월 5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월 330만원 이상 소득층, 수입상품 구매욕구 UP 7월 1일부터 일부 일상생활용품에 대한 관세가 인하되면서 수입상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구당 월 소득 2만 위안(333만원)이상의 소비자들은 최근 1년동안 수입상품을 구매 또는 구입할 의향이 있는 사람이 86.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7월 1일부터 일부 일상생활용품에 대한 관세가 인하되면서 수입상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일 인민일보(人民日报) 해외판은 중국의 중등소득층의 수입상품에 대한 구매욕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가구당 월 소득 2만위안이상의 소비자들은 최근 1년동안 수입상품을 구매 또는 구입할 의향이 있는 사람이 86.6%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상무부는 수입 소비품의 공급과 수요 현황을...
이케아가 슬라다(SLADDA) 자전거에 대해 글로벌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달 24일 상하이품질기술관리감독국에도 리콜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설계상 결함에 따른 것으로 주행 중 벨트 드라이브가 갑자기 끊어지며 낙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유때문이다. 현재까지 2건의 경미한 부상을 포함 총 11건의 사고가 접수된 상태이다. 이번 리콜...
만국 건축박람관으로 불리는 와이탄에는 상하이의 역사를 대변하는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적지않은 건축물들은 개방되지 않아 내부 관람은 할 수 없었다. 그러나 4일부터 와이탄의 7개 역사 건축물이 무료로 대외개방키로 함에 따라 그동안 외관 참관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하던 관광객들은 내부 참관도 가능해졌다. 무료 개방되는 건축물은 와이탄위안이하오(外滩源1号), 허핑판뎬(和平饭店), 중국은행건물(中国银行大楼), 푸파인항건물(浦发银行大楼), 상하이당안관(上海市档案馆外滩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