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차 내 타인의 자리를 차지하고 비켜주지 않는 ‘점거남(霸座男)’, ‘점거녀(霸座女)’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 외국인 여성이 기차에서 물의를 일으켜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25일 중국망(中国网)은 지난 23일 상하이에서 푸양(阜阳)으로 향하는 K8482편 기차에서 한 외국인 여성이 승객과 승무원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물을 뿌리는 등의 소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외국인...
[월:] 2018년 09월
백두산이 눈앞에 훤히 보이는곳. 북백두(북파)와 서백두(서파) 중간지점 천양(泉陽)지역에 위치한 별장으로 맑고 깨끗한 공기와 밤하늘의 별들은 바라보던 우리 추억의 고향집 같은 아늑함과 정취가 가득담겨 자연을 더가까이 느낄수있는 전원모텔식 단층 웰빙하우스 입니다. 한국인 직영으로 우리의 정서와 말(언어)이 통하고 텃밭에서 유기농 재배하여 제공되는 정갈한 음식이 맞는곳 입니다. 백두산 자유여행에...
최근 중국 연예계는 위선자 정체 폭로설, ‘꽃중년’ 남자배우의 불륜설 등으로 시끌시끌하다. 며칠전 웨이보 파워블로거는 여배우 판빙빙의 남자친구인 리천(李晨)을 겨냥한 ‘찌질남 리천의 정체’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려 단숨에 웨이보 핫이슈 검색어로 올랐다. 그는 게시글에서 리천의 과거를 조목조목 짚으며 리천을 위선자라고 비난했다. 전 여자친구인 연예인 장신위(张馨予)에게 하트모양의 돌을 선물, 장신위는 ‘하나뿐인 선물’에...
오는 4월 18일 국가회전중심(上海国际会展中心)에서 ‘제18회 상하이국제 자동차공업전시회’가 개최, 전시규모가 36만평방미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6일 상해발포(上海发布)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모터쇼는 ‘아름다운 라이프를 함께 만들자(共创美好生活)’라는 슬로건으로 글로벌 자동차공업의 창조, 발전 성과 전시 및 자동차와 선진 제조업, 정보통신, 네트워크, 빅 데이터, 인공지능과의 융합 촉진 등을 목적으로 한다. 글로벌 자동차생산업체들의 대잔치가 될 상하이모터쇼에서...
에서는 매달 희망구입도서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 받아 정기적으로 구입하고 있다. 중복도서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매달 기부해주시는 성금으로 도서관에 꼭 필요한 도서를 구매해 비치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다양한 회원들의 요구를 발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http://cafe.daum.net/durechek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벨 훅스 | 문학동네 | 2017-03-27 원제 Feminism Is for Everybody 미국에서 첫 출간...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A씨는 중국인 B씨가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임차하였습니다. 그런데 위 아파트는 A씨가 임차하기 1년 전 B씨가 임차하기 1년 전 C씨로부터 200만위안을 빌리면서 이미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B씨는 빌린 돈을 갚을 능력이 없게 되자 위 아파트를 C씨에게 매각하였습니다. 이때 위 아파트를 임차한 A씨는 보호받을 수 있나요?...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아파트 임대차계약을 하면서 중국인 소유자의 요구에 못이겨 ‘본 계약에서 발생하는 세금은 임차인이 부담한다’라고 약정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우 임차인이 반드시 계약내용에 따라 세금을 부담해야 하나요? A 중국의 세금 관련 강행 규정을 위반한 것이므로 무효조항에 해당하여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 우선 제52조에서는 ‘법률이나 행정법규의...
중국법 이럴땐 이렇게 Q 부동산을 임차하면서 임대차 등기를 하지 않으면 임차인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던데 맞나요? A 임대차 계약 당사자는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목적물 소재지 인민정부의 건설(부동산)주무부서에서 임대차 등기를 하여야 합니다. 이유: 건물의 임대차는 서면 임대차 계약서를 체결하고, 부동산관리부서에 등기 및 비치등록을 해야 하는데제54조, 임대차 계약 당사자는 계약 체결...
한국상회 ‘열린공간’으로 장소 변경 9월 30일(일) 오후 3시 상영 추억의 명화를 홍췐루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속 여주인공들의 가치관을 바꾼 영화, 그들의 잔잔한 변화는 묘한 카타르시스마저 느껴진다. ‘공감 무비데이’는 홍췐루 신동원호텔 지하 1층 세미나실(新东苑国际酒店式公寓; 虹泉路1101弄3号)에서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3시 시작된다. 9월의 영화는 다. 공감 무비데이는 상하이한인여성네트워크...
여성의 굴레를 벗어나고자 예술혼을 불태운 현대 예술의 거장 니키 드 생팔(Niki de Saint Phalle)과 중국 대표적인 현대 예술가 션위안(沈远)의 전시회가 상하이 당대예술박물관에서 열렸다.이번 전시명은 니키 드 생팔의 작품 《혼(Hon)》(1966)에 경의를 표하는 뜻에서 지어졌다. ‘Hon’은 스웨덴 어로 ‘그녀’라는 의미로 중국어 ‘타(她)’의 두 부수를 떨어뜨려 놓은 ‘女也’로 영어 알파벳과 연결시켰다. 이는 니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