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동 지역 울산대학교 동문들을 찾습니다. 상해 및 인근도시에 계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 총무 : 185 1630 5945 or 130 2328 0271
[월:] 2019년 04월
중국은 지금… 2019년 4월 16일(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영향력 甲 경제인 리더는?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 리더는 누구일까?지난 15일 ‘포브스’지는 ‘2019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 리더 순위’를 통해 상업계에서 가장 출중한 지도자 5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서 화웨이(华为) 창업주인 런정페이(任正非) 회장이 1위로 뽑혔고 텅쉰 마화텅(马化腾) 회장이 2위, 서우캉(寿康)보험그룹 천동성(陈东升)...
미국 유명 아동용품 브랜드인 피셔프라이스가 안전 문제로 아기 요람 470만 대를 회수 조치했다. 중국 각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도 해당 제품에 대한 판매를 즉각 중단했다.15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지난 12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는 피셔프라이스가 생산한 아기 요람 ‘로큰플레이슬리퍼(Rock ‘n Play sleeper)’ 제품이 지난 2009년 출시된 이후 10년간 아기 32명을...
최근 상당한 재산을 소유했음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택배원으로 근무하는 한 ‘갑부’의 사연이 화제다. 15일 신화사(新华社)에 따르면 누가봐도 성공한 인생인 한 남성이 불혹의 나이에 택배원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택배 영업소에서 ‘라오커(老柯)’로 불리는 이 남성은 우한(武汉)에서 10여 채의 부동산과 차량 4대를 소유하고 있는 소위 ‘갑부’에 속한다. 그러나 매일 새벽 5시에...
화웨이(华为)가 자체 개발한 5G 모뎀 칩을 외부에 판매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단, 애플에 한해서다.9일 금융계(金融界)는 미국 IT 전문 매체 엔가젯(Engadget) 보도를 인용해 화웨이가 자사 5G 발롱(Balong) 5000 모뎀 칩을 애플에게만 판매할 의향을 보였다고 전했다. 최근까지 자사 부품을 경쟁사에게 판매하기를 거부해왔던 화웨이가 입장을 바꾼 것이다.이에 오는 2020년 출시할 계획인...
15일 신랑재경(新浪财经)은 IT컨설팅 및 투자회사인 GP Bullhound가 발표한 보고서 내용을 인용해 올 들어 중국 IT 기업들의 유럽 시장 투자가 활발해졌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아시아 인사이트(Asian Insights)’에 따르면 올 들어 중국 IT 기업들의 유럽 시장 투자 규모가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반해 미국 시장 투자는 13%,...
지난 13일 전세계에서 마지막으로 한 마리 남은 자이언트 양쯔자라 암컷이 5번째 인공수정 후 사망했다고 14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가 전했다. 자이언트 자라는 매년 2~3개의 알을 낳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창사 동물원에 있던 암컷을 쑤저우 동물원으로 옮겨 교배를 시도했지만 4차례 인공수정 모두 실패했다. 암컷의 나이는 약 90살, 수컷의 나이는 약 100살 정도였고 암컷의 생식기능은...
중국은 지금… 2019년 4월 15일(월)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중국서 위기 맞은 벤츠…품질논란 계속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가 중국에서 때 아닌 품질논란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시안(西安)과 정저우(郑州)에서 구매한 벤츠 차량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한 대는 주행거리가 1km도 되지 않아 엔진에서 기름이 유출하고 한대는 차량 구입 후 24시간만에 핸들 조작에...
최근 중국에서 996근무제에 대한 찬반 여론이 뜨겁다. 대부분의 근무자들은 ‘반대’를 외치는 반면 알리바바 마윈(马云)회장과 징둥의 류창동(刘强东)회장은 온라인상에 옹호 발언을 올려 대중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13일 신민만보(新民晚报)가 전했다. ‘996’ 근무제란 오전 9시 출근, 오후 9시 퇴근, 주6일 출근이라는 초과근무를 말한다. 중국 노동법에는 근로자들의 업무 시간은 하루 평균 8시간, 주 44시간을...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가 중국에서 때 아닌 품질논란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14일 시안(西安)에서 66만 위안(약 1억 2000만원)의 벤츠 차량을 구입한 뒤 주행거리가 1km도 되지 않아 엔진에서 기름이 유출한 사실이 공개되었다고 신민만보(新民晚报)가 보도했다. 차주인 왕첸(王倩, 30세)은 심각한 ‘품질 문제’라 주장하며 환불이나 신차 교환을 요청했지만 업체 측은 무상 수리 원칙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