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동성 선전(深圳) 경찰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아이폰을 밀반입한 일당 5명을 검거했다고 27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전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철거 직전의 빈 건물 근처에서 수상한 남성들과 자동차를 발견하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을 발견한 남성 5명은 곧바로 담을 넘어 도망쳤으나 얼마 못가서 붙잡히고 말았다. 이들이 타고 온 자동차에서는 신형 아이폰 2000개가 발견됐다. 아이폰들은...
[월:] 2019년 11월
씨트립(携程)의 Trip.com자동차 임대 상품이 ‘카약(KAYAK)’ 플랫폼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26일 증권시보(证券时报) 보도에 따르면, 씨트립은 카약 플랫폼을 통해 동아시아, 동남아 지역에서 자동차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카약은 부킹홀딩스 산하의 글로벌 여행 검색 엔진으로, 동시에 수백개의 여행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 월 5억 2000여개의 여행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 세계 수백만 여행자들을 위해 가장 알맞는 여행상품을...
추운 겨울, 얼어든 손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건조한 겨울,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겨울 밤, 은은한 빛으로 때로는 로맨틱함을, 때로는 편안한 잠자리를 지켜준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고 귀여운 사이즈이지만 그 기능만은 강력(?)한 멍샤오서우(萌小兽) 손난로의 이야기다. 추운 겨울 ‘내 손’을 책임져 줄 따뜻한 멍샤오서우는 그동안 손난로라는 단일 기능에서 벗어나 안개 보습...
‘양꼬치 앤 칭따오’를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양꼬치의 고장 오직 중국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기막힌 제품이다. 360도 회전하며 골고루 꼬치를 구워 주는 자동 회전식 꼬치 구이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제품 하나면 코끝이 시리는 추위가 찾아올 때 생각나는 꼬치를 문 밖을 나가지 않아도 간편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다. 회전식 꼬치...
중국 ’90허우(后)’들은 건강검진 보고서를 선뜻 보기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일상생활이 불규칙적이다보니 건강검진 결과에서 이상 소견이 나올까봐 무섭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주, 중국청년보사(中国青年报社) 사회조사센터 연합 설문망(wenjuan.com)이 18~35세의 젊은이 1979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63.6%가 ‘건강검진 결과 보기가 겁난다’고 답했고 62.6%는 ‘평소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서 건강에 이상이라도 생겼을까봐 겁난다”고 답했다. 또, 60.9%는 “평소 생활방식이 건강하지...
‘대륙의 실수’ 샤오미(小米)가 역대 최고의 분기 성적을 기록했다. 27일 샤오미그룹(小米集团)이 공개한 2019년 3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53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하며 창립 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전했다. 순이익은 35억 위안으로 20.3%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2019년 3개 분기의 순이익은 92억 위안으로 이미 지난 해 총합을...
전 세계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겨울왕국 2의 얼음 바람이 중국까지 강타했다. 27일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22일 개봉한 겨울왕국 2가 상영 3일째만에 박스 오피스 3억 72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전작 2억 9800만 위안의 최종 박스 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웠다. 상영 5일째에는 4억 위안의 관문을 통과했고 26억 저녁 8시를 기준으로 이 작품의 기록은 4억...
中여성, 7초당 1명 ‘가정폭력’ 최근 중국의 유명 블로거가 가정폭력을 당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가정폭력을 엄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또다시 높아지고 있다. 위야(宇芽. 28세)는 화장을 통해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유명인으로 깜짝 변신해 중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세를 탄 뷰티 블로거이다. 그녀는 지난 25일 웨이보에 자신이 동거남으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는...
[KSTV는 유튜브에서 토착왜구와 전쟁중. ‘구독/좋아요’로 힘을!]https://youtu.be/3pYWnw5Qasg“우리가 할 수 있는 전쟁을 합니다. 대통령에게 민주당에게 책임을 넘기는 비겁한 짓 하지 마세요. 이 전쟁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국민입니다. 이 전쟁의 결과가 바로 우리 국민의 생활입니다. 우리의 전쟁입니다.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탓합시다. 깨어있어 주변의 밭이라도 갈고 집회에 나와 목소리라도 외치고 쪽수라도 되어주고...
안녕하십니까.IT협의회 사무국장 박상우입니다. 어느덧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스며드는 차가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2005년 1월 협의회가 창립하고 15번째 맞는 겨울입니다. 협의회가 15번째 겨울을 맞이하면서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성원을 해 주신 회원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 전합니다. 이에 상해.화동 한국 IT기업 협의회에서는 큰 관심과 따뜻한 마음으로 성원하여 주신 회원사 분들을모시고 2019년을 돌아보고자 “IT협의회 송년회” 라는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