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정보] 업무내용 소화물 택배 배송 및 전달지원자격 성별 / 나이/ 학력무관 초보, 동반, H2 F2 F5 F6 교포지원 가능 운전면허 없어도 가능 자차없어도 가능 우대사항 동종업계 경력자, 장기근무 가능자, 인근거주자, 군필 전국이동 가능자 ,숙소생활 가능자 [근무조건] 근무요일 월~금 출근/토 일 공휴일 휴무 토요일 야근할수 있슴 근무시간 10:00 ~ 18:00...
[일:] 2020년 05월 13일
<회사소개> ARORI는 이태리 와인 수출입 전문회사로, 이태리 18개 포도주농장의 아시아 총판매권을 가지고 있으며, 본사가 직접 이태리에 포도주농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이태리 18개 포도주농장과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농장에서 중국 소비자가 원하는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이 와인을 중국의 수입상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 중국 내 판매량은 년 평균100컨테이너 정도이며, 중국 내...
중국 최대의 온라인 택배발송 플랫폼인 챠이냐오궈궈(菜鸟裹裹)가 가격 우세와 스피드, 파격적인 보상약속을 내세우며 국제택배 업무에 뛰어들었다. 쾌과기(快科技)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차이냐오궈궈는 디스팡(递四方)과 손잡고 국제 택배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국 2800여 지역에서 휴대폰으로 택배 발송 주문을 넣게 되면 세계 어느 곳이든 빠른 속도로 안전하게 물품을 배송한다는 것이다. 챠이냐오궈궈 APP에서 ‘국제&홍콩 마카오...
수천억 대 규모의 거래 내역을 위조한 ‘중국판 스타벅스’ 루이싱커피가 첸즈야(钱治亚) CEO와 루젠(刘剑) COO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13일 환구망(环球网)에 따르면, 12일 루이싱커피 이사회는 재무 조작 관련 내부 조사 결과에 따라 이들 두 사람을 경영진에서 제외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공석이 된 CEO 자리는 루이싱커피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사장인 궈진이(郭瑾一)가 임시로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최근 몇 년 전부터 지인들로부터 심심치 않게 ‘대상포진’에 걸려 고생했단 얘기를 들었다. 내 식구들 사이에서 직접 걸린 사람들이 없어 실감은 나지 않았다. 밤에 갑자기 너무 아파 앰뷸런스에 실려 갔다 왔단 사람까지 있었다. 죽진 않지만 한 번 걸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골칫거리가 된다는 말도 들었다.모든 몹쓸 병이 그렇듯 나와는...
후난성 천저우(湖南省郴州)에서 가짜 분유를 먹은 아기들이 두개골이 기형적으로 커지는 부작용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최근 후난 천저우 융싱현(永兴县)에서 가짜 분유를 먹은 아기들이 신체 이상 증세를 나타내 병원을 찾은 결과 ‘구루병’ 진단을 받았다. 아기 다섯명은 영양 부족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감소, 두개골 기형, 습진 등 부작용이...
한국 드라마 중 의학 드라마는 흥행불패를 달리고 있다는 평과 함께 일명 ‘시청률 보증수표’라고도 불린다. 의사들이 근무하는 병원이라는 특수한 환경은 늘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기 때문이다. 한국의 역대 의학 드라마는 대부분 외과의사를 다뤄왔다. 모든 의료 분야가 환자를 진료 및 치료하고 생명을 다룬다는 목적을 나눈다. 하지만 외과에서 1분 1초를 다투는 긴박함...
이른 아침부터 위챗 알림 소리가 요란해서 들어가 보니 중국 친구들의 단톡방에 이미 100개가 넘는 톡이 올라오고 있었다. 또 무슨 일이 났나 싶어 얼른 들어가 보니,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도 않은 이 마당에 메뚜기 떼가 몰려온다며 중국 친구 하나가 갖가지 기사를 보여주며 쌀을 많이 사 놓으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가...
코로나19 사망률 ‘남성’↑, 사회 경제적 피해는 ‘여성’↑ 재난상황에는 사회적 약자가 더 큰 위험에 노출된다. 유엔기구 마리아 홀츠버그 인도주의 재난위험 특보가 “위기는 항상 성차별을 심화시킨다”고 말했듯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는 전세계 여성의 삶에 직격타를 가하고 있다. 가정폭력 증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자가격리와 외출자제 조치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가정폭력 건수가 늘어났다. 중국의 여성인권단체의 웨이핑 펑...
SAS 푸동 Frontline Helpline 동아리, 모금운동 펼쳐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해 나가고 있는 미국을 위해, 상하이미국학교 푸동 캠퍼스의 학생들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 내밀었다. 학생 동아리 ‘Frontline Helpline’이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미국 시카고에 있는 요양원에 마스크를 제공하기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서 가장 염려가 되는 연령대는 노년층이다. 노쇠한 신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