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06월 22일

한국학교 독서캠프 진행, 대구교육청 출판 지원 상해한국학교(교장 전병석) 학생들이 책을 출판해 화제다. 상해한국학교 책쓰기 동아리 ‘상해닻별’이 를 펴냈다. 는 대구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의 학생저자 출판지원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상해한국학교 학생들이 지난 2018년 독서캠프를 통해 펴낸 한국 동화의 중국어 번역본이다.  상해닻별(지은이), 김묘연(엮은이) | 꿈과희망 | 2020년 2월 출판기념회가 지난 18일 상해한국학교 도서관에서...
최근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이들이 늘어나자 상하이시가 구체적인 마스크 착용 지침을 발표했다. 16일 상하이시 위생건강위, 상무위원회, 시장감독관리국, 질병통제센터 등은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마스크 착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지침을 밝혔다. 먼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으로는 ▲거주지 ▲자동차, 오토바이, 자가용 운전 시 ▲교외, 공원, 야시장에서 타인과 1미터 이상의...
한식당 “별그대 교훈, 되찾은 활기 놓치지 말자”맛•서비스 유지, 한국 문화 컨텐츠 접목해 장기 전략으로코로나19가 쓸고 간 한인타운에 봄이 왔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임대료 문제로 고심했던 업주들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토, 일 양일간 홍췐루 방문객 10만명, 노천카페 한 곳 커피 판매 1000잔, 식당 입구에 대기표를 받는 고객들, 계산대 앞에...
코로나19를 피하려고 갑자기 한국행을 결정했다. 동네에서 꼭 필요한 일에만 외출을 했는데, 길거리도 한산하고 버스도 텅텅 비어있었다. 혼자 버스를 타고 가다 승차한 승객이 기침했는데, 기침 한 번에 감염이 될 듯 머리카락이 쭈뼛 섰다. 며칠 동안 감염자 수는 파악이 안 될 정도로 늘고, 폐쇄되는 도시도 늘어 영화로 보던 공포가 현실이 된...
역사 박물관, 자연 박물관, 과학 박물관……. 박물관 하면 딱딱하고 지루한 장소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리고 박물관에 가면 많은 정보를 눈으로 감상하고 설명을 듣는 곳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상하이에는 박물관의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곳이 많다. 새로운 느낌을 주고, 게다가 눈과 귀 뿐 아니라 입과 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상하이 이색...
중국의 수능인 가오카오(高考) 시행 전 14일이 되는 내일(23일)부터 상하이의 고3 수험생은 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게 된다. 22일 신문신보(新闻晨报)에 따르면 상하이시 교육고시원(上海市教育考试院)에서 오는 7월 7일 가오카오를 치르는 학생과 학부형에 대해 특별 ‘서약서(2020年上海市普通高等学校招生统一文化考试考生考试安全承诺书)’를 전달했고 이 중 23일부터는 상하이를 벗어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서약서 내용에는 수험생들은 20일 전에 본인의 ‘수이선마(随申码)를...
‘봄 족욕은 양기를 북돋아주고 여름 족욕은 더위를 몰아내주며 가을 족욕은 폐와 장을 윤활하게 해주고 겨울 족욕은 습기를 제거해준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듯이 한방에서는 발이 피로하면 전신이 피로해지며 발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고 믿는다. 하루종일 서 있거나 걸어다니느라 고생한 우리 발에게 주는 가장 좋은 보상은 족욕 안마기이다.  높이 48cm로,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중국은 지금… 2020년 6월 22일(월) 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 1. 中 코로나19, 베이징 확진자 ‘한 자릿수’로22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生健康委员会)의 발표에 따르면 21일 0시-24시 동안 전국 31개 성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총 18명으로 이 중 7명이 해외에서 유입되었습니다. 해외 유입 환자는 상하이 3명, 산시(陕西) 2명, 텐진 1명, 랴오닝 1명이었고 본토 확진자 11명 중 9명이...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2020년, 코딩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중, 고교 교과과정에 코딩이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딸, 아들이 미리 배우게 할 방법은 없을까?””코딩이 필수라는데 이미 성인인 나는 어떻게...
N번방 사태는 그야말로 처참했다. 수십 개의 그룹챗으로 이루어진 디지털 성범죄 사건으로, ‘갓갓(문형욱)’, ‘박사(조주빈)’ 등 몇만 명의 가해자들이 익명 뒤에 숨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러 피해자들을 협박 및 성착취했다. 이는 국민들의 분노에 차오르게 했고, 그 누구도 사이버 성범죄에 안전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했다. 청와대 국민청원과 국회 국민동의청원 등에서 국민들이 사이버 성범죄자들의 신상공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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