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0년 12월 17일

게임은 과거 고대 인류부터 현재까지 전해지는 인류 문화의 중요한 부분이다. 현대에 들어서는 IT 기술들의 엄청난 성장과 혁신 덕에 각종 전자기기를 이용한 방식으로 현대인의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현대의 게임은 변화가 빠른 IT 산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트랜드가 빠르게 변화한다. 그렇다면 2020년 중국의 게임 트랜드는 어땠을까?발전하는 모바일 게임, 원신(原神)게임...
꿈과 끼 가득… ‘더 사랑 둘 꽃’ 상해한국학교(교장 전병석)는 12월11일(금)에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위로의 시간을 준비한 더 마음 둘 곳 ‘더 사랑 둘 꽃’을 주제로 초등 학예회와 특색수업 발표회, 방과후교실 작품 전시회가 비대면으로 열렸다. 1년마다 열리는 중요한 행사로서 방과후교실 활동내용 발표와 전시를 중심으로 진행된 초등 학예회는 공연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23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지구로 돌아온 창어5호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우연히  CCTV카메라에 잡힌 야생동물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달 무인 탐사선 창어5호는 지난달 24일 하이난성에서 발사됐으며 이달 1일 달에 착륙해 토양 샘플 2kg을 채취했다. 지난 3일 귀환길에 오른 창어5호는 초속 11km의 속도로 38만km를 날아 17일 새벽 무사히 착륙했다. 이는 1976년 전...
스타벅스가 코로나 위기를 딛고 중국 매장 확장에 나선다고 계면신문(界面新闻)이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얼마전 열린 글로벌투자자대회에서 매장 수를 현재의 3만 3천개에서 10년 후 5만 5천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규모 디지털화 매장과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매장 확장에 비중을 둘 예정이다. 스타벅스의 해외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크다. 중국 스타벅스에 따르면 2021년 9월 30일까지 중국에...
중국은 지금… 2020년 12월 17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中 시장진입 네거티브리스트 ‘축소’중국이 외자의 시장진입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네거티브리스트를 축소시켰다고 16일 계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네거티브리스트의 축소는 그만큼 외자의 대중국 투자 범위가 확대됐다는 뜻입니다. 지난 16일, 국가발전개혁위와 상무부는 2020년판 ‘시장진입 네거티브리스트’를 공개, 2019년판에 비해 제한 분야가 131종에서 123종으로 줄었습니다. 이로 인해 외국기업들도 중국에서 ‘수출입상품...
중국의 포털검색엔진 바이두(百度)가 자체 브랜드 전기차를 생산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바이두가 지리자동차 등과 합자형태로 자체 브랜드 전기자동차를 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16일 계면신문(界面新闻)이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 전했다.사실 바이두는 2013년부터 자동차 자율주행 분야에 대한 연구를 거듭해 오고 있다. 그 핵심은 ‘바이두 자동차 대뇌’로 불리는 기술이다. 여기에는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지도, 위치추적,...
지난 16일 상하이교통위원회가 지하철 23호선 노선도 초안을 공개했다.23호선은 민항구(闵行区)와 쉬후이구(徐汇区)를 이어주며 남에서 북으로 이동하면서 경유하게 되는 주요 지역들로는 민항개발구, 즈주커쉐위안구(紫竹科学园区), 우징주안싱지역(吴泾转型地区), 쉬후이빈장지역(徐汇滨江地区)ㅡ, 쉬자후이지역(徐家汇地区) 등이며 여러개의 환승역이 마련된다.23호선의 전체 노선 길이는 28.5킬로미터이다. 민항개발구에서 출발해 둥촨루(东川路)—롱우루(龙吴路)—톈야오차오루(天钥桥路) 등 지역을 경유해 상하이체육관역(上海体育场站)에 이르게 되며 22개의 지하철역이 설치된다. 해당 초안은 내년 1월 15일까지 의견수렴을 통해 최종...
지난 16일 24시 기준, 상하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6명 증가했다고 17일 상해발포(上海发布)가 전했다. 확진자 6명은 전원 해외 유입이다.남아프리카 국적의 확진자는 지난 2일 미국에서 출발해 13일 상하이푸동공항에 내린 직후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 곧바로 지정된 의료기관으로 옮겨졌고,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확진자 중 3명은 지난 12일 미국에서 출발해 이튿날 상하이푸동공항에 도착, 격리기간에 코로나 증상이...
중국이 외자의 시장진입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네거티브리스트를 축소시켰다고 16일 계면신문(界面新闻)이 보도했다. 네거티브리스트의 축소는 그만큼 외자의 대중국 투자 범위가 확대됐다는 뜻이다. 지난 16일, 국가발전개혁위와 상무부는 2020년판 ‘시장진입 네거티브리스트’를 공개, 2019년판에 비해 제한 분야가 131종에서 123종으로 줄었다. 이로 인해 외국기업들도 중국에서 ‘수출입상품 검사검증 허가’, ‘통관기업 등록허가’, ‘자산평가기관의 증권서비스업무 자격평가심사’, ‘증권회사의 이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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