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법률 이제 걱정 마세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 공간은 삼삼오오 찾아오는 교민으로 북적거린다.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는 사건사고SOS솔루션과 함께 교민과 우리 기업의 법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직 변호사 제도를 도입해 무료법률자문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민형사 사건, 사업분쟁, 노동, 부동산, 지식재산권 상담 등과 기업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자문까지 전문 변호사가 직접 법률...
[일:] 2021년 03월 25일
반석부동산(대표 박완신)과 HERO 역사연구회(대표 이명필)가 구베이 반석부동산에서 사회공헌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 한 해 교민들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와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기업과 봉사단체 간의 협업으로 큰 의미가 있다.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는 HERO 역사연구회는 상하이 교민에게 우리 독립운동역사와 중국 문화를...
중국이 자체 개발한 흡입형 코로나19 백신이 곧 임상 시험에 들어갈 전망이다.24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칸시노(cansino, 康希诺)바이오가 개발한 흡입형 재조합 코로나19 백신이 23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약물 임상 시험을 승인 받았다.흡입형 백신은 중국 인민해방군 군사과학원 군사의학연구원 생물공학연구소와 합작 개발한 백신으로 재조합 아데노바이러스 5형(Ad5)를 전달체로 쓴다. 지난달 25일 조건부 출시가 허가된 재조합 아데노바이러스...
상하이의 과도한 중고주택 가격 상승을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중국의 부동산 중개업체 롄자(链家)의 플랫폼인 베이커(贝壳)앱(App)에서 하루 아침에 매물로 나와있던 상하이 중고주택 물량 2만 건 이상이 사라졌다. 최근 매물로 나와있던 상하이의 중고주택 물량은 3만8000건, 하지만 23일에는 그 숫자가 1만6000건으로 대폭 줄었다. 무슨 이유일까?21세기경제보도는 23일 상하이의 중고주택 신규 정책의 영향으로 중고주택...
오는 5월 1일부터 닷새간 이어지는 노동절 연휴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중국인이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24일 테크웹(Techweb)은 통청(同程)여행 빅데이터를 인용해 3월 17일까지 노동절 연휴 비행기 티켓 예약량이 전년도 동기 대비 10배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올해 노동절 연휴 항공료는 이미 2019년 같은 기간의 가격을 넘어섰다. 인기 여행지로는 싼야, 청두, 충칭,...
상해교통대MBA와 한양대가 운영하는 SHAMP에서 중국에서 일하는 분들을 위해 이라는 테마로 매월 도서를 선정, 추천하고 있다.문정인의 미래 시나리오문정인 | 청림출판전 세계를 뒤흔든 전대미문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 이후 날로 악화되는 미중 대결 구도가 세계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외교•안보•통일 분야의...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가 24일 위챗 미니앱(小程序, 샤오청쉬) 서비스를 시작했다.24일 IT즈지아(IT之家)에 따르면, 이케아 위챗 미니앱 ‘이케아가구(宜家家居)’에서 소비자들은 별도의 어플 설치, 가입 없이 9300여 종의 이케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위챗 미니앱을 통해 구매한 제품은 전국 227개 도시 및 지역 배송이 가능하다. 원하는 경우 미니앱에서 제품 조립, 환불 등의 서비스를 신청할...
중국은 지금… 2021년 3월 25일(목)상하이방닷컴 shanghaibang.com1. 中 H&M 보이콧 본격화…나이키, 아디다스도 ‘덜덜’강제 노동, 종교 차별의 이유로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생산된 면화를 사지 않겠다고 밝힌 H&M을 향한 중국의 보이콧 움직임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24일 중앙CCTV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웨덴계 글로벌 스파 브랜드 H&M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신장 위구르자치구 소수민족의 강제 노동과...
강제 노동, 종교 차별의 이유로 신장(新疆) 위구르자치구에서 생산된 면화를 사지 않겠다고 밝힌 H&M을 향한 중국의 보이콧 움직임이 격화되는 양상이다.24일 중앙CCTV신문(央视新闻)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웨덴계 글로벌 스파 브랜드 H&M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신장 위구르자치구 소수민족의 강제 노동과 종교 차별 의혹을 포함한 민간 사회단체의 보고서 및 매체 보도에 깊은 관심을...
최근 일각에서 외국인이라도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야만 중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24일 환구시보(环球时报)는 24일 열린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화춘잉(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15일 중국산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의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외국인이 중국산 백신을 접종해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