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사올라(苏拉)시 상륙할 보인다 다양한 환경 ‘하이쿠이 경로 커 필요하다
[일:] 2023년 09월 01일
중국 요식업계 발전 현황 및 디지털화 전환을 위한 세미나 개최 ‘중국 요식업계 발전 현황 및 디지털 전환 세미나’가 지난 25일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상해화동한식품협회(회장 장경범)가 주관하고, 농수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후원했으며 상하이 요식업 종사자와 요식업계에 관심을 갖고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세미나에 강사로 나선...
여름방학을 시작한 고등학생 딸과 둘이서 7박8일간 티벳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 계획은 평소대로 자유여행을 하려 했으나 티벳은 외국인 자유여행이 금지된 지역이라 반드시 외국인 단체 여행에 합류해야만 했다. 주변에 다녀온 경험자가 없어 인터넷과 유튜브 위챗 검색창을 눈이 빠지게 뒤져 본 후에 티벳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티벳 현지 여행사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창청자동차(长城汽车)의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도 동기 대비 75.7%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차이신(财新网)은 30일 창청자동차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상반기 창청자동차의 영업이익이 699억 7000만 위안(12조 6900억원)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12.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3억 6000만 위안(2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5.7%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재무 보고서는 올...
중국의 대표 유제품 기업인 이리(伊利)가 세계 5위 유제품 기업이 되었다. 1일 재경조찬(财经早餐)에 따르면 지난 29일 네덜란드 라보뱅크(RABO)에서 ‘2023년 세계 20대 유제품 기업’ 순위를 공개했다. 발표한 순위에서 이리는 중국 유제품 기업의 자존심을 살리면서 10년 연속 아시아 유제품 기업 1위를 차지했다. 매출 150억 달러 이상의 1군 기업에 속했고 전체 순위에서는 5위를...
상하이, 자녀 17세까지 양육비 ‘2억원’전세계에서 양육비가 가장 비싼 나라는 한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뒤이은 중국이 2위로 뒤를 이었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베이징의 인구, 공공정책 연구기관인 ‘위와인구연구소’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에서 18세까지 자녀를 기르는 데 드는 비용이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6.9배로, 한국(7.79배)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다고 보도했다. 이는 독일(3.64배), 프랑스(2.24배), 호주(2.08배)의...
국내 톱스타들이 자녀 교육으로 선택한 국제학교들은 과연 어떤 곳들일까요? 최근 자녀 교육을 위해 유명 연예인들이 아이들을 국제학교로 진학시켰다는 근황이 전해지면서 해당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ㅣ 채드윅 송도 국제학교 (Chadwick International School) 전지현부터 김남주, 그리고 한동훈 법무장관이 선택한 학교로 유명한 채드윅 송도...
중국 항공업계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고 있다. 올 상반기 실적을 공개한 7대 항공사 중 2곳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1일 계면신문(界面新闻)에 따르면 8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중국 3대 항공사가 연이어 2023년 상반기 실적을 공개했다. 남방항공의 매출이 가장 높았고 적자는 가장 적었다. 반대로 중국 동방항공은 매출은 가장 적고 적자는 가장 많았다. 중국국제항공은...
“왕이 돌아왔다” 중국 휴대폰 기업 화웨이(华为)의 상반기 실적 발표에 중국 언론들의 반응이다. 30일 증권시보(证券时报)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은 3082억 9천만 위안(약 55조 91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고 순이익은 465억 2300만 위안(약 8조 4378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218% 증가했다. 지난 8월 11일 화웨이에서 발표한 상반기 예상 실적은 매출 3109억...
올해 마지막 장기 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8일 연휴 이후에는 7일 연속 근무해야 한다. 올해는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를 연달아 쉴 수 있다.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8일을 쉬게 된다. 연휴 이후에는 주말인 10월 7일~8일에 근무하면서 7일 연속 근무해야 한다. 신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