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1일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되었던 삼호 주얼리호 선원(21명)이 이명박 대통령의 결단으로 구출되어 국내외에서 많은 찬사와 격려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시 해적들의 무차별 총격으로 중상을 입고 오만에서 치료를 받아 온 ‘캡틴 석’ 선장이 한국으로 긴급 후송돼 추가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총격을 당한 석 선장이 추가수술로 4발의 실탄을 제거하였다고 해요, 안타깝게도 총상을 입은 일부 장기에 염증과 패혈증세가 나타나고 있어 의료진과 가족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하네요.
‘아덴만 여명작전’의 영웅인 ‘캡틴 석’ 선장! 을 살리기 위한 이대통령을 비롯해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정성을 쏟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를 살리기 위해 이대통령은 주치(主治) 의사를 공항으로 보내 돌보게 하고, 빠른 쾌유를 위해 난(蘭)까지 보냈다 하네요.
또 국내 최고 의료진 20여명의 드림팀을 만들어 치료에 나섰다고 해요
우리말에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듯이 ‘캡틴 석’ 선장이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노력에 힘입어 좋은 소식을 주리라 믿으며, 다시 한 번그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