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국가의 전문가들은, 미국의 이란 공습이 폭력의 악순환을 불러오는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이로 인해 지역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분쟁이 주변으로 확산될 위험도 커지며, 관련 국가들과 중동 전체가 재난의 벼랑 끝으로 내몰릴 수 있음. 그 여파는 전 세계로 번질 가능성도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0호(2025.7.3.)]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