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도쿄, 일본은 미일 ‘2+2 회담’을 취소함”.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의 최근 보도가 주목을 받고 있음.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일본에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5%까지 늘릴 것을 요구한 뒤, 일본 측은 이에 반발하여 7월 1일 워싱턴에서 예정돼 있던 미일 ‘2+2 회담’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짐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0호(2025.7.3.)]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