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作茧自缚(자업자득)
미국은 오는 8월 29일부터 800달러 이하 수입 소포에 적용되던 면세 혜택을 중단하기로 발표. 이에 대해 미국 공영 라디오(NPR)는 케이토연구소 분석을 인용해 이번 조치가 미국 내 저소득층에 큰 피해를 주고 국제 물류 불안정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전함. 실제로 이 조치의 영향으로 이미 25개국이 미국행 소포 발송을 중단했으며, 이는 미국이 스스로 옭아매는 ‘자업자득’의 결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9호(2025.9.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